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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국내 거래소 최초 AI 얼굴인증 및 신분증 위조 판별 시스템 도입
디지털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중 처음으로 AI 기반 얼굴인증과 신분증 위조 판별 솔루션을 결합한 신원확인 시스템을 상용화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정교해지는 금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포블은 이를 통해 가입 단계부터 보안성을 강화한 다층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새로운 솔루션은 AI 얼굴인증 기술과 위조 판별 기술이 함께 작동한다. 얼굴인증 기술은 사용자의 실시간 영상과 신분증 사진을 대조하며, 사진이나 마스크 등을 이용한 비정상 인증 시도를 차단한다. 동시에 위조 판별 솔루션이 신분증의 위조 흔적을 탐지한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도입은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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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설 맞이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실시
코레일유통이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명절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장애예술단의 마당놀이 공연과 문화예술 전시회 관람이 진행됐으며 떡메치기, 인공지능 사주풀이,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코레일유통 사회봉사단 15명은 현장에서 배식과 식사 보조 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주민 160명을 대상으로 떡국과 전 등 명절 음식을 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코레일유통은 지난 2009년부터 해당 복지관과 협력해 명절 행사와 김장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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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보호관찰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의 정! 따뜻한 설 나눔 실천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천보호관찰소(부천준법지원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4일 역곡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 내 원호가 필요한 가정을 돕고자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손잡기’ 모금으로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기부금이 연계되도록 함으로써 지역밀착형 원호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김준성 부천보호관찰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신뢰받는 기관으로서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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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다이닝 중심 회식 수요 증가로 기업 모임 예약 15% 상승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술 중심의 기존 회식 문화를 대체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회식'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아웃백에 따르면 지난 연말연시 기간 동안 매장을 찾은 기업 및 단체 모임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점심 시간이나 이른 저녁을 이용한 식사 중심의 '건전한 회식' 수요가 확대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아웃백은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한 점포와 대규모 공간, 프라이빗 룸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수용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고급 스테이크와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과 같은 메뉴도 기업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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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결선 7일 개최
골프존이 오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과 포인트가 수여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트럼프 내셔널 GC 콜츠 넥 코스가 적용된다.총 8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컷오프를 거쳐 64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예선 통과자와 시드권자 외에 골프존아메리카 투어 우승자 2명도 참여한다.경기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며, 대회 당일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화질로 생중계된다.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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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학부모 연합 네트워크 BSPN 출범…'부산의 학부모, 하나의 마음'
부산 전역의 학부모 지부를 연결하는 연합 네트워크 BSPN(Busan Smart Parents Network)이 2월 4일 오전 11시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를 중심으로 교육·지역사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BSPN은 교육·돌봄·통학로 안전 등 현장 이슈를 학부모가 직접 확인·검증해 정보로 연결하고, 기준을 만들어 토론·캠페인·봉사 등 실행을 통해 개선을 추진하는 ‘실행형 네트워크’다.이날 발대식에서는 BSPN의 운영 방향과 2026년 분기별 실행계획이 공개됐다. 계획에는 ▲지부별 월 1회 정례 모임 ▲분기 1회 전역 연합행사 ▲통학로·스쿨존 안전 캠페인 ▲돌봄·교육 현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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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국토부 승인 완료
인천광역시는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월 30일 용역 완료보고회를 열고, 도시계획국장과 관련 기관·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계별 추진 방향과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 제4차 스마트도시종합계획과 연계해 수립됐으며, 주요 목표는 ▲균형발전 스마트도시 ▲모두가 함께하는 메가시티 ▲글로벌 스마트도시 ▲데이터 기반 혁신도시 등 4개 분야로 설정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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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년퇴직자 고용 중소기업에 인건비 지원
인천광역시는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연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2월 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숙련 인력을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인력난 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공장을 둔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인원은 총 230명이다.특히 시는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규 참여기업 ▲뿌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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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관측 이래 최저 수치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2024~2025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19㎍/㎥를 기록하며 관측을 시작한 2015년 대비 34.5%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관측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인천시는 산업단지, 항만, 공항, 발전시설 등 다양한 대기오염원이 밀집한 구조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시민 건강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정책으로는 대기오염총량 관리,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산업단지 배출사업장 관리, 교통 분야 배출 저감, 대기통합관제센터 구축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는 발전·정유·제강사와 항만·항공 분야 대형 사업장과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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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8개 특·광역시 교통문화지수 1위 달성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산출하며, 전국을 인구 규모와 행정 단위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다.2025년 인천시의 교통문화지수는 84.83점으로, 전년 대비 1.77점 상승했으며 전국 평균 81.34점보다 3.49점 높은 수준이다. 특히 자치구 평가에서는 계양구가 1위, 부평구가 2위, 남동구가 3위를 차지하며, 인천시 기초자치구가 전국 상위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로써 인천시는 기초자치구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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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
지난해 경기 오산시 고가도로의 옹벽 붕괴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경찰이 시정 총책임자인 이권재 오산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를 받는 이 시장에 대해 4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앞서 경찰은 사고 발생 엿새 만인 지난해 7월 22일 오산시와 시공사인 현대건설, 감리업체인 국토안전관리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지만 시장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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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학교폭력 보안관 운영 준비 완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청운대학교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2026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전국 최초 도입 정책인 ‘학교폭력 보안관’ 운영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학교폭력 보안관’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안관은 교내 순찰과 학교폭력 예방 활동, 가해 학생 분리지도, 사안 조사, 현장 대응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연수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전담조사관 후보자 14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시스템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 질문지 설계 등 실무 교육과 모의 실습 평가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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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교사 대상 기초학력 지원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기 초 기초학력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지도가 가능하도록 교원의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에서는 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학습 도구와 자료를 활용해 기초국어(한글 해득 및 기초 문해력), 기초수학(수감각·연산), ‘모두의 분수’ 학습 사이트 활용 방안 등을 다룬다. 특히 학생 수준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학년형 교재·교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참여 교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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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12일 소환 조사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를 내주 소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전씨에 대한 고발은 이를 포함해 총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체류하다 전날 귀국한 그는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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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데이텀, '편애팬츠' 누적 판매량 140만장 돌파
이랜드리테일의 여성 패션 브랜드 데이텀의 '편애팬츠'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140만장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편애팬츠는 360도 밴딩과 이중 사방 스판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세미 와이드, 플레어, 배럴핏 등 다양한 핏을 선보이며 30대부터 40대까지의 여성 고객을 주 대상으로 한다.지난 가을 겨울 시즌 해당 제품 라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가격대는 3만 9900원에서 4만 9900원 사이로 책정됐다.제품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등 오프라인 점포에서 판매 중이다.업체 관계자는 "편애팬츠는 기획부터 소재까지 집약한 대표 상품"이라며 "베이직 라인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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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데일리 투고 도시락 시리즈 출시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데일리 투고 도시락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직사각 런치박스, 정사각 런치박스, 샐러드 박스, 요거트·푸르츠팟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직사각과 정사각 런치박스는 분리 가능한 디바이더를 적용해 반찬을 구분해 담을 수 있는 DIY 형식이다.샐러드 박스는 2단 구조로 메인과 사이드 메뉴를 분리할 수 있으며 전용 소스통이 포함됐다. 요거트·푸르츠팟은 채반과 미니 트레이, 포크·스푼이 결합된 스포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직사각·정사각 런치박스와 샐러드 박스에는 의료용 등급의 안전 소재가 적용됐으며, 요거트·푸르츠팟은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업체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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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종합특검 출범 임박... 내란·국정농단 의혹 진상 낱낱이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4일 2차 종합특검 출범이 임박했다고 예고하며 남의 의혹 해결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 내란과 김건희의 부정부패·국정농단, 채해병 사건 규명 로비 등 모든 의혹의 전모를 밝혀낼 2차 종합특검이 곧 시작된다"며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2차 종합특검에서 집중적으로 파헤쳐 모든 의혹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온 국민이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는 진상규명, 엄중한 책임자 처벌, 확실한 재발 방지 대책을 손꼽아 기다리는 만큼 2차 종합특검이 막중한 시대적 책임감을 갖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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