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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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
성북구가 ‘2026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을 시작한다.발급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으로,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행카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정책으로, 자유학기제를 맞은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체육·진로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발급된 카드는 동행카드 누리집에서 사용자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월 15일로, 기한이 지나면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한다.동행카드는 문화·진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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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금천구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구를 대표해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특별회비 130만 원을 전달했다. 구는 2007년부터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이에 이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가 금천구청의 꾸준한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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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년 새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위촉식 진행
성북구가 2026년 새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10개 동의 위촉식을 진행하고 있다.성북구는 지난해 8월부터 신규 구성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하고 주민자치학교 6시간 교육 과정을 거쳐 약 500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한 바 있다.이에 따라 1월 5일 종암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0개 동을 순회하며 위촉식을 개최하고 있다. 새로이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하는 주민자치회는 제5기 2개 동(동선동, 종암동)과 제4기 8개 동(성북동, 삼선동, 보문동, 정릉2동, 길음1동, 월곡2동, 장위1동, 석관동)이다. 이들 동은 모두 8년 이상의 주민자치회 현장 경험을 축적했다. 종암동 주민자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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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및 구민제안 프로그램' 공개모집
광진구는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및 구민제안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학습나루터는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동 단위 평생학습 공간으로, 구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자신의 관심과 필요에 맞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7개소 학습나루터에서 스마트폰 활용, 실용 영어, 통증관리 건강운동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5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학습과 실천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학습매니저 주도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찰칵 광진, 인생샷 아카이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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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나또 신제품 3종 출시
풀무원식품이 스틱형 나또와 분말 형태의 나또 제품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스틱형 '짜먹는 나또', 분말 타입의 '나또 쉐이크', '나또 귀리 효소'다. 회사는 기존 나또의 맛과 향에 거부감을 느끼는 소비자나 섭취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제형을 다양화했다고 설명했다. '짜먹는 나또'는 실을 적게 생성하는 균주를 사용했으며, '나또 쉐이크'와 '나또 효소'는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실 수 있도록 개발됐다.업체 관계자는 "나또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섭취 방식을 차별화한 제품을 통해 시장 접근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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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후덕죽 셰프와 협업해 중화요리 김밥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중식 셰프 후덕죽과 협업해 푸드간편식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후덕죽고추잡채삼각김밥'과 '후덕죽중화불고기김밥'이다. 두 제품은 대중적인 중화요리의 맛을 삼각김밥에 적용했다. 고추잡채삼각김밥은 굴소스 양념 밥에 고추기름을 넣은 볶음을 토핑했고, 중화불고기김밥은 두반장과 굴소스로 볶은 고기에 짜사이를 더했다. 출시를 기념해 일부 음료와의 콤보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업체 관계자는 "셰프의 레시피를 반영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간편식에 담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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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방한 외국인 관광객 매출 30% 증가
롯데마트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쇼핑 장소로 부상했다고 15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마트의 외국인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3%, 외국인 매출은 30% 각각 증가했다. 특히 서울역점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외국인이 차지했다. 롯데마트는 무료 짐 보관 서비스와 캐리어 포장대 등 외국인 편의 인프라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옥외 광고와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방문한 일본인 5.8명 중 1명 꼴로 롯데마트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업체 관계자는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확대해 한국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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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쓱 장보기 페스타' 행사 연장
SSG닷컴이 진행 중인 장보기 행사 '쓱 장보기 페스타'의 기간을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추가로 진행된다. 회사는 행사 기간 중 신규 방문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고 '쓱배송' 주문 건수도 늘어난 점을 고려해 기간을 늘렸다. 행사에는 매일 참여 가능한 룰렛 이벤트와 특가 상품 판매가 포함된다. 동시에 신규 멤버십 '쓱세븐클럽' 가입 프로모션도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업체 관계자는 "고객 호응을 반영해 행사를 연장하고 정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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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청록색 계열 패션 상품 거래액 증가
셀렉트샵 29CM가 2026년 주목받는 컬러로 '트랜스포머티브 틸'을 꼽았다고 15일 밝혔다.회사가 최근 일주일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차분한 청록색 계열인 '틸 블루' 색상 상품의 거래액이 크게 늘었다. 특히 니트와 팬츠 카테고리에서 해당 색상 아이템의 수요가 증가했다. 일부 브랜드의 틸 블루 색상 팬츠는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이 4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춰 29CM는 1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렌드 컬러 기획전을 오늘부터 진행한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객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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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말차 신상품 16종 출시
이마트24가 말차를 주제로 한 차별화 상품 16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디저트, 과자, 간편식, 주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초코말차크림롤과 딸기말차크림샌드위치, 말차맛 초콜릿 스낵 '말초큐' 등이 포함된다. 회사는 지난해 말차 관련 상품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점을 근거로 시장 수요를 예측했다. 출시 기념으로 일부 상품에 대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업체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상품과 체험형 프로모션으로 트렌드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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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자체 브랜드 라면 일본 돈키호테에 수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자체 브랜드 라면을 일본 유통업체 돈키호테에 수출했다고 15일 밝혔다.수출된 상품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기록한 PB 라면 '오모리' 시리즈다. 해당 제품은 일본 전국 485개 돈키호테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GS25는 지난해 돈키호테에 수출한 다른 PB 상품이 현지에서 조기 완판되는 등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을 강화하고 수출 품목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업체 관계자는 "브랜드와 상품 수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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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겨울 한정 딸기 아이스크림 4종 출시
남양유업의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딸기를 주제로 한 겨울 시즌 메뉴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출시되는 제품은 브랜드 첫 과일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딸기 크림 라떼', '딸기 디저트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이다. 회사는 유기농 우유와 딸기 원료를 조합해 상큼한 풍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겨울 한정으로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진행된다.업체 관계자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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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완도산 손질전복 방송 판매
홈앤쇼핑이 완도산 손질전복을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판매는 오후 6시 40분에 진행된다. 상품은 수협에서 공급하는 손질된 전복으로, 기본 18미에 방송 한정으로 2미가 추가 제공된다. 전복은 완도 앞바다에서 해조류를 먹고 자라며, 세척과 손질 과정을 거쳐 급속 동결된 상태로 배송된다.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해 활용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크기와 품질, 편의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상품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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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AWS 기반 AI 에이전트 구축 서비스 출시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가 자회사 아티웰스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통합 구축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프라 관리 복잡성과 기술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비아의 AWS 운영 노하우와 아티웰스의 AI 기술을 결합해, 인프라 설계부터 솔루션 도입까지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한다. 서비스의 핵심은 서로 다른 포맷의 기업 데이터를 AI가 인식할 수 있는 표준 규격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이다.업체 관계자는 "검증된 협력 체계를 통해 고객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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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홈쇼핑 판매 미서부 패키지 1천5백여 건 주문
여행사 노랑풍선이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미서부 패키지 여행 상품이 1천5백여 건의 주문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미서부 완전일주 10일' 패키지로, 그랜드캐년 등 미서부 4대 캐년과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3대 도시를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업계 최초로 자이언 캐년의 온천욕 체험을 포함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이번 판매량은 현대홈쇼핑 채널에서 동일 카테고리 2년 연속 최다 기록이다.업체 관계자는 "체험과 휴식을 결합한 상품 구성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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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유럽 3대 극장 오페라 실황 상영
영화관 메가박스가 유럽 3대 극장에서 공연된 오페라 실황을 상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유럽 3대 오페라 극장 시리즈'는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마술피리', 안 데어 빈 극장의 '노르마', 잘츠부르크 대축전 극장의 '마리아 스투아르다'로 구성됐다. 각 작품은 3주간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전국 9개 메가박스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마술피리'는 1월 15일부터, '노르마'는 2월 5일부터,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2월 26일부터 각각 개봉한다.업체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완성도 높은 오페라 실황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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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자사몰 누적 거래액 7조 원 돌파
브랜드 빌더 아임웹이 자사 고객사들의 자사몰 누적 거래액이 7조 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회사는 자사몰이 보조 채널을 넘어 브랜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자사몰을 통한 거래액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4%씩 성장했으며, 이 중 다수의 브랜드가 회원 기반의 재구매를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고 있다. 아임웹은 자사몰 운영에 필요한 주문, 결제, 마케팅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함께 성장한 브랜드들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제품과 데이터 투자를 확대해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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