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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기헌의원 등 10인,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기헌의원 등 10인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의 회의 의사 및 의결정족수를 규정하면서 구체적으로 위원회의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고, 상임위원회 및 소위원회의 회의는 구성위원 3명 이상의 출석과 3명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위원회는 2001년 설립된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소위원회에서 3명 이상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상정하여 논의하거나 위원회로 회부하여 심의ㆍ의결해왔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소위원회의 의결정족수 미달 시 재심의 또는 위원회 회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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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강승규의원 등 10인,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강승규의원 등 10인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정부는 산업단지에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하여 청년 친화적인 ‘문화융합 선도 산업단지’를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는 등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의 고용인력 현황을 알기 어려워 정책 수립과 집행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는 경우 '영유아보육법' 등에 따른 직장어린이집 이격거리 기준이 엄격하여 직장어린이집 설치가 어려우며, 산업단지 현실에 맞추어 설치기준을 합리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이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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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지난해 12월 투자자 관심도 1위…NH투자·삼성증권 순
지난해 12월 증권업계에서 미래에셋증권이 가장 높은 투자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그 뒤를 이었다.1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주요 증권사들에 대한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등이다.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총 2만7452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12월 뽐뿌의 한 유저는 "미래에셋증권은 CD금리 91일물+0.1%를 기초자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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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UFC 한국 중계권 계약 연장
CJ ENM은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 중계권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2029년까지 다시 한번 UFC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 것.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그룹 홀딩스(NYSE: TKO)의 일원이다. 전 세계 21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CJ ENM은 지난 2022년부터 tvN SPORTS와 TVING(티빙)을 통해 TV와 OTT를 넘나드는 편성 전략으로 시청자 접점을 확대, UFC 주요 대회와 파이터들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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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신년을 맞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임오경 의원이 제21·22대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서 체육 현장과 제도 개선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대한민국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임오경 의원은 “국회 문체위 간사로 체육 현장과 제도의 사이를 오가며 묵묵히 감당해 온 시간들이 이 감사패 안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유승민 회장님과는 늘 말보다 현장이 먼저였고, 그 자리에서 쌓아온 신뢰가 무엇보다 값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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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흐름과 유형을 읽는 분석이 관건"
경정은 출발부터 결승선 통과까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전개되는 스포츠다. 출발 반응, 1턴 마크 경쟁, 코스 활용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결과가 갈리는 만큼, 단순한 인기 순위만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경기 흐름과 유형을 면밀히 살피는 분석이 중요하다. 가장 흔하게 나오는 유형은 ‘축’으로 평가받은 전력이 제 몫을 해냈으나, 도전 세력의 부진이나 예상치 못한 전개로 2~3위에서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다. 지난 2회차(1월 8일) 190경주에서는 2코스 어선규(4기, A1)가 경쟁상대인 1코스 이 인(16기, A1)을 강하게 압박하며 주도권 잡았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았던 바깥쪽 6코스 이주영(3기, A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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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안 경계 허물고 ‘경제 영토’ 확장…모습 드러낸 ‘중부권 메가시티’
1990년대부터 태동한 아산신도시의 청사진이 30년 만에 비로소 ‘완성체’를 향해 가고 있다. 변화의 핵심은 천안과 아산의 물리적 경계를 허무는 ‘연결성’이다.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천안 불당지구에서 멈췄던 도시의 축이 서쪽인 아산 탕정으로 확장되고 있어서다.이는 단순한 택지 개발을 넘어, 산업과 인구가 밀집된 두 도시가 실질적인 단일 경제권인 ‘중부권 메가시티’로 거듭나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교통·주거·교육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이 거대 생활권의 중심부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 공급까지 예고되면서, 향후 지역의 가치 상승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30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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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박제원 선수, 차원이 다른 데뷔 3연승… 30기 신인 돌풍 선도
한국 경륜에 신선한 에너지가 넘쳐나고 있다. 순차적으로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30기 신인들이 선배 선수들을 상대로 거침없는 질주를 펼치며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다. 총 20명의 30기 신인 가운데 1~3회차에 출전한 선수는 우수급 3명, 선발급 12명으로 특히 선발급에서는 다수의 신인이 호쾌한 선행을 무기로 기존 강자들을 압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승원, 데뷔부터 3연승… ‘탈 선발급’ 입증 1회차(1월 2~5일)에는 경륜훈련원 30기 수석 윤명호(30기, A1, 김포)가 우수급 데뷔전을 치르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금요일 예선에서 특선급에서 강급된 이태운(26기, A1, 동광주)을 상대로 타종 선행이라는 패기 있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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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우미드림파인더’ 동계 해외캠프 진행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산재피해가정, 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이번 해외캠프에는 광주와 부산 지역의 초등학생(5~6학년) 및 중학생 2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의 경제 수도인 호치민을 방문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견학하고,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코오롱 인더스트리 빈증 공장을 방문해, 한국의 기술력과 베트남의 산업 환경이 결합된 글로벌 제조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학생들은 에어백·타이어용 산업 소재의 생산 과정을 살펴보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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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특검협상 줄다리기 장기화... "통일교·신천지 같이"·"따로 특검"
여야가 19일 '통일교 특검'을 두고 나선 협상에서 줄다리기 끝에 합의에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국회에서 회동했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민주당은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개입 의혹을 하나의 특검으로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을 각각 발족해야 한다고 대치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종교와 정치 분리 원칙에 대한 특검인데 왜 따로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이 특검, 저 특검 하지 말고 하나로 통합해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통일교와 신천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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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 4기 입주자 6인 선정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이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의 4기 입주자 6인을 최종 선정해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H아트랩은 작가와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호반문화재단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H아트랩 4기 입주자로 작가 5인과 이론가 1인을 H아트랩 4기 입주자로 최종 선정했다. 입주작가로는 김세중·나광호·임수범·허온·허지혜 작가가, 이론가로는 신효진 이론가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광주 H아트랩(광주광역시 소재)에 입주해 창작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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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는 21, 22일(제4회차) 경주 취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한파로 인해 오는 21일(수)부터 22일(목)까지 개최 예정이던 2026년 경정 제4회차 경주를 취소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겨울철 안전한 경주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면 관리와 결빙 방지 조치를 해오고 있으나, 강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경주 수면 결빙 가능성이 높아져 정상적인 경주 진행과 선수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경주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주 수면이 어는 경우 선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경주를 취소하게 됐다.”며,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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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 1월 3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0.7 ~ 87.5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3.9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1월 4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4.1~89.6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4.8~18.2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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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재추진 ‘1인1표제’ 이견에도 예정대로 진행… 당무위 의결 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여전한 찬반 의견속에서도 19일 당무위원회 문턱을 넘고 예정대로 진행 수순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무위가 끝나고 취재진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당무위원 79명 중 현장 참석자 16명을 포함해 61명이 표결에 참여했고, 이중 2명이 서면으로 반대표를 던졌다. 1인1표제는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 시 적용하던 '대의원 가중치'를 폐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 대표가 지난달 초 도입을 추진했으나 중앙위 투표 부결로 좌초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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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서 교통사고
1월 19일 오전 11시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ㆍ남)운전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앞서 진행하는 B씨(40대ㆍ남)운전의 RV차량의 후미를 추돌하고, 수 미터를 후진 후 다시 전진해 교내 주차장 안 벽면을 충격 후 정차했다. 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과 B씨차량 동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부산금정경찰서는 주변 CCTV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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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과'에도 국힘 지도부 갈등 여전... "검증해야"·"단결"·"말장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포괄적인 사과 입장을 냈것과 관련해 지도부를 중심으로 여전히 이견이 잔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동욱 최고위원은 19일 장동혁 대표가 단식 농성 중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주말 자신이 페이스북을 통해 거론한 '당게 사태 최고위 공개 검증' 아이디어를 거듭 제안한 뒤 한 전 대표를 향해 "제안에 응할지를 답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징계 문제에 대해 "감정적으로 처리할 문제가 아니고 이제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평가와 조처가 내려지지 않는다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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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안전 강화 위해 951억 원 투입… 6개 분야 사업 추진
경기도가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올해 6개 분야에 총 951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어린이안전법’ 제8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지침에 맞춰 수립됐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을 위해 방호울타리 보수,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설치, 보행안전지도사 채용을 통한 등하굣길 지도, 현장순찰,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등을 진행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어린이집 단체급식소 위생 컨설팅, 순회지도, 식생활 안전교육, 식중독 모의훈련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환경안전 분야에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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