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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LIVEGROUND’로 아파트 지하공간에 활력 불어넣기
롯데건설이 주차장, 커뮤니티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로 개념화한다.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 INTG는 다양한 국내외 기업∙기관과 협업한 건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으로, 브라이튼 한남, 브라이튼 N40 등의 설계에 참여했다.이번에 개발한 LIVEGROUND 는 ‘LIVABLE UNDERGROUND’의 합성어로, 살기 좋은 지하공간을 조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 속의 여정’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본적인 주차 기능을 넘어 주거동, 커뮤니티동 등 단지 내 시설과 연계해 다양한 일상의 경험이 생동감 있게 교차하는 새로운 지하공간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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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캠페인은 강풍,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이는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기조에 맞춰 민관이 함께 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현장을 찾은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박 대표는 연초 신년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의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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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역 안전먹거리 환경 조성
국민이 매일 이용하는 철도역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되며, 철도역이 안전한 먹거리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관리·운영하는 전국 철도역 음식점의 99%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전국 철도역 내 한식, 커피전문점 등 음식점 436개 가운데 431개가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아 전체의 99%에 달하는 높은 인증률을 기록했다.인증을 받지 않은 일부 음식점은 현재 위생등급제 인증 절차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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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수청·공소청 입법 절차 본격화... '이원화' 두고는 여권서도 이견 제기
정부의 입법예고안을 통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중수청의 조직과 권한 구조 등이 검찰개혁 취지에 역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이런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정부안에서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공소청은 법무부 산하에 설치해 수사권과 기소권을 제도적으로 분리해 두 기관이 상호 견제하도록 구상했다. 검찰이 수행해 온 중대범죄 수사 기능과 공소 제기·유지 기능이 나눠 검찰에 집중돼 있던 권한을 분산하고 견제와 균형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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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차세대 친환경 선박 ‘윙세일’ 해상 실증 착수
HD현대가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의 추진력을 보태는 ‘풍력보조추진장치’의 해상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풍력보조추진장치(WAPS,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인 ‘윙세일(Wing Sail)’ 시제품을 선박에 탑재하고 해상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이 진행되는 선박은 HMM이 운용 중인 5만 톤급(MR급) 탱커선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육상 실증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과 기본 성능 검증을 마친 윙세일을 해당 선박에 탑재했으며, 최근 시운전을 통해 정상 작동을 확인하고 한국선급(KR)의 검사도 모두 완료했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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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정보화교육에 인공지능(AI) 교육과정 도입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19일부터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AI) 기술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군민 정보화교육에 인공지능(AI) 과정을 도입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중·장년층과 어르신도 쉽게 참여할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의 개념과 기본 원리 ▲생성형 AI의 이해와 활용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스마트폰 사용법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사례 등으로, 군민이 일상생활은 물론 행정서비스 이용 과정에서도 인공지능(AI)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첫 번째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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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문암장학문화재단)이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교육메세나탑은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교육발전과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기업, 개인 등에게 주는 상이다.2025년 교육메세나탑은 최고상인 교육메세나탑에 28개 기관, 교육메세나패에 10개 기관, 표창장 4개 기관 및 개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은 그동안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집중해왔다. 특히 저소득,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학생들의 진학 및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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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법안 및 중대범죄수사청법안 입법예고
검찰개혁추진단(단장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겸임, 이하 추진단)은 10월 출범 예정인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하 중수청)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내용의 공소청법안 및 중수청법안을 마련함에 따라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는 입법예고(’26.1.12. ~ 1.26.)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법예고한 법안은 검찰의 직접 수사 개시 권한을 중수청으로 이관해 집중된 권한을 분산함으로써 기관 간 상호 견제와 협력을 도모했고, 지능화‧조직화‧대형화된 중대범죄사건의 복잡성 및 난이도를 고려해 국가 전체의 중대범죄수사와 관련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그 기본방향으로 삼았다. 이번 법안으로 '수사-기소 분리' 즉, 수사를 개시한 기관이 이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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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카이스트,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
대교는 지난 10일 카이스트(KAIST) 본원 메타융합관에서 ‘대교-카이스트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를 기념해 대교 고객 초청 미래 인재 특강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교와 카이스트가 공동 추진 중인 뇌 발달 및 인지기능 향상 연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조성된 라운지 개소를 기념하고,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고객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강호준 대교 대표이사, 이균민 카이스트 교학부총장, 김대수 카이스트 생명과학기술대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라운지 개소를 축하했다.특히 이날 대전 지역 ‘대교 중등수능챌린지’ 본선 진출자와 가족 등 총 50명이 초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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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CES 2026서 헬스케어로봇 기술 수출 기업 위상 강화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성과를 거두며 전시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전시 기간 중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마사지체어 제조사 및 딜러사 10여 곳과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미 해당 기술을 도입해 생산 중인 업체들과는 주요 신제품의 완성도를 확인하고 증산에 관한 협의를 이어갔다.B2B 및 공용 공간 활용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높았다. 유럽의 한 국적 항공사는 공항 라운지 내 헬스케어로봇 도입 방안을 논의했으며, 해외 주요 언론과 인플루언서들도 바디프랜드의 로봇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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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트, 리필드 브랜드 매출 급성장...특허 기술 기반 글로벌 확장
탈모 케어 브랜드 '리필드'를 운영하는 콘스탄트가 전년 대비 176%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약 100억 원에 육박했으며, 연간 제품 판매량은 약 91만 7천 개를 달성했다. 리필드의 누적 판매량은 135만 개를 넘어섰다.콘스탄트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전문의가 개발한 원천 특허 성분 '사이토카인™'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차세대 전달체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유통 측면에서는 국내 약국, 살롱 등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북미와 일본 시장에 이어 유럽과 중동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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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겨울 한정 신제품 3종 출시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모델 김연아가 출연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트리플 베리', '쿠키 베리', '랑드샤 치즈 베리'로, 모두 베리류를 주요 소재로 활용했다.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필링에 초콜릿을 코팅했으며, 쿠키 베리는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과 베리 초콜릿을 겹쳐 입혔다. 랑드샤 치즈 베리는 크림치즈 맛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이다.공개된 광고 본편 3편은 각 제품을 별도로 소개한다. 광고는 주요 방송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제품은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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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목동 가로주택’ 수주…서울 정비사업 시장 ‘첫발’
지역주택조합 사업 강자로 잘 알려진 서희건설이 서울 도시정비사업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지난달 30일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서울시 양천구 목동 657-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대지면적 9938㎡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2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등촌초, 등마초, 백석중, 양동중, 영일고 등 이른바 목동 학군을 갖춘 데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을 가까이 두고 있어 상급 입지로 평가된다.그동안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사업 분야에서 사업관리 역량과 시공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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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듀오락 설 명절 프로모션 진행
쎌바이오텍이 자사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의 설 명절 선물 세트 판촉 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 선물대전'은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된다. 핵심 상품 2개를 구매할 경우 21% 할인을 적용하며, 다른 일부 제품은 최대 40%까지 할인된다. 행사 기간 중 매주 월요일에는 구매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오는 2월 2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한 제품 소개 방송도 계획되어 있다.업체 관계자는 "건강을 위한 선물로 의미를 두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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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마데카 크림 신제품 방송 판매 실적 공개
GS샵이 동국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제품 '마데카 크림' 신제품 출시 방송에서 12억 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1일 진행된 두 차례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신제품이 판매됐으며, 단품 기준 12만 개 이상이 주문 처리됐다. 마데카 크림은 2015년 GS샵에서 처음 선보인 후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대표 상품이다.이번에 출시된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기존 제품 대비 핵심 성분의 입자 크기를 줄여 효과를 개선한 것으로 설명된다. GS샵은 오는 17일까지 해당 브랜드 특집 방송과 모바일 앱을 통한 프로모션을 추가로 진행한다.업체 관계자는 "제약사의 기술력과 유통 채널의 시너지가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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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e스포츠 구단 젠지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글로벌 e스포츠 구단 '젠지'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무신사는 올해 젠지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모든 프로팀을 후원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용 공식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해 제공한다.이번 시즌 유니폼은 젠지의 브랜드 컬러와 상징을 반영해 제작됐다. 무신사는 오는 26일 자체 한정판 서비스 '무신사 드롭'을 통해 공식 저지와 자켓을 순차적으로 단독 판매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 스포츠 종목으로 비즈니스 역량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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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생크림 파이 신제품 '쉘위' 출시
오리온이 생크림을 속으로 채운 디저트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쉘위는 크림 함량을 26%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과 '카카오'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이며, 집이나 회사 등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했다.오리온은 기존 '초코파이情' 등을 통해 파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제품은 홈카페 트렌드에 맞춘 고급스러운 간식 라인으로 기획됐다.업체 관계자는 "오랜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생크림의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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