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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설 명절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한우 선물세트는 '9+ 특상한우'와 '강진맥우' 등 최상급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강진맥우 선물세트의 물량은 전년 대비 30% 확대됐다. 한우 선물세트는 다양한 가격대의 소포장 및 프리미엄 구성으로 준비됐다.이색 미식 선물로는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과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도 선보인다. 캐비어는 별도의 포장 케이스와 스푼을 함께 구매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선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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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가족계열사에 알짜 땅 전매' 대방건설, 205억 과징금 소송 "승소"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개발 호재가 풍부한 '알짜' 땅을 가족 계열사에 전매해 부당 이익을 줬다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방건설에 부과한 과징금 205억원을 취소해야 한다고 선고했다.서울고법 행정3부(윤강열 부장판사) 22일, 대방건설이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 명령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앞서 공정위는 지난해 2월 대방건설이 막대한 개발이익이 예상되는 공공택지를 총수 딸과 며느리 회사에 넘겨 과다한 경제적 이익을 줬다며 과징금 205억6천만원을 부과했다.이에 불복해 대방건설은 지난해 4월 서울고법에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공정거래 행정사건은 공정위 심결에 대해 서울고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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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프리미엄 설 선물 상품과 프로모션 확대
GS샵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대표 상품으로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 선물 세트가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도 소용량 구성으로 추가 판매된다. 그 외에도 특허 기술로 제조된 도라지청과 고급 과일 세트 등이 준비됐다.모바일 앱에서는 자체 큐레이션 브랜드 '리얼 명작'을 통해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축산, 청과, 수산 상품을 엄선해 판매한다. 또한 기존보다 기준을 낮춘 적립금 혜택과 선물하기 추가 적립금, 재구매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다.업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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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히스 헤지스,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운영
LF의 서브 라인 '히스 헤지스'가 잠실 롯데월드몰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히스 헤지스는 지난해 하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0% 증가했으며, 특히 2030대 고객의 매출이 60% 늘었다.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키워왔다.이번 팝업은 오는 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팝업에서는 브랜드 최초의 여성 라인을 포함한 26SS 시즌 신상품이 선보이며,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지난해 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확장이다.업체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무드를 보다 넓은 고객층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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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양평 의혹' 별건 뇌물 사건, "공소기각" 선고
서울중앙지법은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국도 공사 과정에서 뒷돈을 받고 사업상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국토부 서기관에게 '공소기각'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 서기관의 사건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공소기각은 형식적 소송조건이 결여된 경우(관할권이 없는 경우는 제외) 검찰의 공소(기소)를 무효로 해 사건 실체를 심리하지 않고 소송을 종결하는 것이다. 판결로 하는 경우와 결정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특검팀은 김 서기관을 김 여사가 연루된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해 수사하다가 뇌물 혐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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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충북 보은군과 농산물 유통 협약 체결
식품 기업 대상이 충북 보은군과 지역 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대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에서 생산되는 쌀, 양파 등 주요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대상은 자사의 유통 채널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스마트팜 등 데이터 기반 생산 지원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업체 관계자는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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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SNS 인기 숙소 발표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지난해 SNS에서 주목받은 숙소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발표된 숙소들은 자연 경관을 활용한 통나무집, 비행기를 개조한 이색 숙소, 웰니스를 중시한 디자인 공간 등이 포함됐다. Z세대를 중심으로 여행지 선택 시 SNS 콘텐츠를 참고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독특한 공간성과 재충전에 초점을 맞춘 숙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에어비앤비는 인스타그램과 틱톡의 반응을 기준으로 숙소를 선정했다. 게스트는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경향을 보였다.업체 관계자는 "게스트가 영감을 얻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계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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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제약회사 뇌물수수' 모 국립병원 전 병원장, "무죄"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제약회사 측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전남 모 국립병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8단독(김용신 부장판사)은 22일, 뇌물수수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63) 전 원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1월 제약회사 영업사원 B씨로부터 특정 의약품 채택 처방 등을 대가로 총 4회에 걸쳐 46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의사이자 임기제 공무원인 A씨는 직위 해제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다.A씨 측은 "호텔 숙박비와 식사비 등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대가성은 없었다'"며 뇌물수수 혐의를 부인했다.이에 대해 재판부는 "해당 병원은 의약품을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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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말레이시아 라이딩 투어 성료
모두투어가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와 협업한 해외 라이딩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투어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해발 약 1,800m의 고지 코스를 완주하는 전지훈련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과 자전거 전용 송영 시스템 등 맞춤형 운영으로 진행됐다.이번 상품은 유네스코 트리플 크라운 지역인 사바주의 자연 환경을 라이딩 콘텐츠로 활용했다. 모두투어와 ROSA는 이를 계기로 다양한 전지훈련형 라이딩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취향 기반 커뮤니티와 협력해 테마 여행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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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성장에 방화뉴타운 주목…직주근접 수요 흡수 기대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이 개발에 속도를 내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방화역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마곡지구는 최근 몇 년 새 눈에 띄게 변화하며 서울 서남권의 핵심 업무지로 성장했다. 경기도에 판교가 있다면, 서울에는 마곡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2007년부터 서울시가 서남권 경제 활성화와 첨단 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바이오·제약·IT·연구개발(R&D) 중심 산업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실제로 LG그룹 다수 계열사와 인력이 밀집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 롯데, 에쓰오일 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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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 온톨로지 기술 웨비나 개최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온톨로지 기술을 주제로 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웨비나는 오는 29일에 진행되며,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의 기본 개념 및 산업 적용 방안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세션을 통해 기업의 데이터 체계 점검과 AI 활용 전략 수립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에스투더블유는 보안 도메인에서 축적한 온톨로지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플랫폼 'SAIP'를 출시했다. 해당 플랫폼은 현대제철과 롯데멤버스 등에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업체 관계자는 "의미와 맥락 중심의 데이터 체계 점검과 AI 활용 방안 고민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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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 대 돌파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기록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추가 100만 대가 판매됐다. 회사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스킨케어 화장품과의 병용 구조로 홈 케어 사용 경험을 확장한 점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해외 시장 비중이 전체 누적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브랜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대표 제품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한 결합형 디바이스 라인업도 지속 확대 중이다.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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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례] 소송 위임계약에 따른 성공보수금 등을 청구한 사안, '인용'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은 소송 위임계약에 따른 성공보수금 등을 청구한 사안에 대해 배우자의 반소가 제기되었으므로 위임계약에서 정한 특약사항에 따라 추가 수임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며 원고의 청구를 전부 '인용'한다고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와 피고는, 피고와 그 배우자 간의 이혼소송을 제기하기 위한 위임계약을 체결하고 피고는 이혼할 경우 배우자에게 피고 명의 아파트와 상가 등의 소유권을 이전하여 준다는 내용의 약정서를 작성하고 그에 관한 공정증서를 작성한 바 있는데, 피고가 제기한 이혼소송에서 피고의 배우자는 피고의 적극재산에 대하여 50:50의 비율에 따른 재산분할을 주장하면서 반소를 제기했다.법원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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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감사원과 손잡고 ‘적극행정’ 활성화 지원
법제처(처장 조원철)와 감사원(원장 김호철)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정부정책 수행 과정에서 소극행정을 방지하기 위해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감사원의 사전컨설팅 의견서를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공무원들이 법령 해석이나 정책 추진 과정에서‘혹시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을 줄이고, 보다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감사원의 사전컨설팅 제도는 공직자가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거나 행정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감사원에 문제의 소지가 없는지 미리 점검받는 자문 제도다. 사전컨설팅 의견서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면서, 법령정보를 검색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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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매주 금요일 앱 주문 할인 프로모션 진행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BBQ앱을 통한 주문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은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 핫크리스피' 치킨 주문 시 4,000원 할인 쿠폰을 적용한다. 쿠폰은 당일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하다.해당 프로모션은 금요일 저녁 시간대를 겨냥해 기획됐으며,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고객이 맛있는 치킨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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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연희의원 등 18인,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연희의원 등 18인은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2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라 철도운영자는 철도차량의 교체, 철도시설의 개량 등 철도안전 분야에 투자하는 예산 규모를 매년공시하여야 한다. 그러나 철도안전투자의 공시를 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처벌 규정이 없어 공시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됨. 참고로, '항공안전법'의 경우 항공사업자가 안전투자를 공시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공시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다. 이에 철도안전투자 공시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공시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안전투자 공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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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신제품 '두쫀 타르트' 출시
파리바게뜨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두쫀 타르트'는 초코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운 후 마시멜로우와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한 디저트다. 바삭함과 쫀득함,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해당 제품은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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