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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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경기도 건강도시사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건강도시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가 2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렸다.한 의원은 “건강도시는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도시 구조와 환경을 설계해 도민이 아프지 않도록 만드는 예방적 삶의 전략”이라며, 선언적 정책을 넘어 조례와 예산, 행정력이 연계된 실질적 도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토론회는 보건 정책뿐 아니라 도시계획, 환경, 복지 등 다양한 행정 영역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보건협회 방형애 기획실장은 “현재 경기도 건강도시 사업은 단기적 보건소 중심 사업에 치중돼 한계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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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근로자 중심 안전문화 선도…‘작업중지권’ 현장 안착
DL이앤씨가 근로자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작업중지권을 도입한 후 전 현장에 ‘근로자 중심 안전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 행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용한 결과 지난해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 건수가 시행 첫해인 2022년보다 7배 가까이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관리자의 지적이나 감시가 아니라, 근로자 스스로 위험을 발견하고 개선에 참여하는 문화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을 사고 예방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근로자의 활용을 적극 독려해왔다.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현장 내 모든 근로자가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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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SNS 고객 참여 행사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고객 참여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고객 참여 행사는 타이어뱅크 SNS 팔로워들과의 소통 강화 일환으로 준비됐다. 타이어뱅크 공식 인스타그램서 충청도 사투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퀴즈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최근 몇 년 동안 충청도 사투리 특유의 은유와 비유 같은 속칭 ‘돌리는 화법’은 화재다. ‘그렇게 급하면 어제나 오지 그랬슈?', ‘이따 나갈 때 물 주는 줄 알았네’ 같은 화법은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여기에 이영자, 최양락, 이범수, 한효주 등 충청도가 고향인 연예인들이 이를 활용하면서 말 그대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이에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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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공로 감사패 수상
경기도 성남시 효성고등학교가 여학생 전용 기숙사 증축을 본격 추진한다. 1999년 준공된 기존 건물을 남학생 기숙사로 사용해 오던 효성고는 여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총연면적 1,244㎡ 규모의 기숙사를 새로 건립할 계획이다. 사감실과 세탁실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이 시설은 총 사업비 약 40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1월 22일 열린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경과보고’ 행사에서 문승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문 의원은 지난 2023년 12월 이후 7차례 간담회에 참석하며 증축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부 특별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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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중도금 무이자로 일반분양 ‘조건 변경’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가 분양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일반분양 조건을 변경하며 수요자 자금 부담 낮추기에 나섰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의 민간임대 아파트는 100% 계약이 임박했고, 일반분양 역시 10층 이상 가구의 상당수가 계약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10층 미만 일반분양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후불제로 진행되는 60% 중도금 대출 이자 중 4~6회차에 대해 무이자를 실시한다. 청약 통장 없이 계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도 없다.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7일 국내 5대 은행의 주담대 금리(5년 고정형)는 연 4.1~6.22%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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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징벌위원회 외부위원 이예빈 변호사 위촉
경주교도소(소장 박병근)는 1월22일 법률 사무소 이황 소속 이예빈 변호사를 징벌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징벌위원회는 수용자의 규율 위반 행위에 대해 징벌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경주교도소는 법률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심의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수용자의 인권을 두텁게 보호한다.위촉된 이예빈 변호사는 향후 징벌위원회에 참석하여 법률적 지식을 바탕으로 징벌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경주교도소 관계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법률 전문가인 이예빈 변호사를 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외부 위원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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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재범, 가중처벌 초기 대응으로 처벌수준 달라져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운전자 중에 절반 이상이 음주운전 재범인걸로 나와,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 그렇다 보니 음주운전 재범 혐의를 받는 당사자라면 음주운전변호사 도움을 토대로 형사상 대응에 신속하게 나서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재범자가 경찰조사를 받다가 안 해도 될 진술을 한다거나 진술을 번복하는 등 불리한 양상으로 흘러갈 때가 많기 때문에 변호사상담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아무리 강도가 높아졌다고 하더라도 초범이라면 법률상담을 거쳐 벌금형 수준에서 무마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이전에도 음주운전을 했던 이력이 있었던 재범자라면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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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열어 2026 기본계획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인천형 다문화교육의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다문화교육 전문가, 인천시의회 의원, 현장 교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인천 다문화교육 기본계획(안)’과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학습·언어 지원 방안, 교육공동체 다문화 시민 역량 함양 방안 등을 논의했다.위원들은 특히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한국어교육 강화,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학생·학부모 대상 상담 및 정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이해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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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늘봄지원실장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4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방과후·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인천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정책 방향 이해’, ‘갈등 관리 및 민원 대응’, ‘늘봄운영인력 역할’, ‘늘봄학교 운영 실제’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늘봄지원실장이 강사로 참여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실장 간 협업 네트워크 강화와 정책 실행력 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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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영동제일병원, 재원생 정신과 진료 위해 '맞손'
법무부 대전소년원(장관 정성호)은 1월 22일 영동제일병원(병원장 최성욱)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전소년원 재원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정신과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자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대전소년원은 진료가 필요한 재원생을 영동제일병원에 의뢰하고, 병원 측은 정신과 진료 및 정밀검사, 응급 상황 시 우선진료, 심리치료 및 약물관리 자문 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협약 기간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성봉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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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도 어촌 정주·수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는 2026년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촌 신활력 증진, 어항 기반시설 확충, 어선 사고 예방, 수산자원 조성 등 4개 분야에 총 260억 원을 투입해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는 85억 원이 투입돼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생활 인프라를 종합 확충하고 주민 중심 협의체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어항 안전 인프라 구축에는 36억 원,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사고 예방에는 82억 원, 수산자원 조성 사업에는 56억 원이 각각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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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북향민 자녀 학교적응력 제고 사업’ 2기 추진
인천광역시는 22일 북향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북향민 자녀 학교적응력 제고 제2기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국민은행으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인천지방법원, 국민은행, 인천지역적응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시작된 제1기 사업의 성과를 이어받아 추진된다. 제1기 사업은 학습비 지원, 진로·법률 상담, 저소득 가정 여가 지원 등을 통해 북향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전달금은 제2기 사업 추진 재원으로 활용되며, 학습비 지원 대상 확대, 법원 견학과 체험형 법률 교육, 저소득 가정 문화체험, 격월 학부모 상담 등 보다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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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2030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
인천광역시는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확정하고 향후 5년간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제1차 기본계획 종료 후 변화한 정책 환경과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과 실행 과제를 담고 있다.시는 최근 3년간 약 1만 명 규모의 청년 순유입을 유지하며, 2025년에는 감소세를 보이던 청년인구가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됐다. 시는 이러한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일자리·주거비 부담,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복합적 어려움에 대한 세심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번 계획의 비전은 “청년의 활력으로 미래를 여는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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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민선 8기 네 번째 연두방문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섰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라고 인천시는 밝혔다.특히 행정체제 개편으로 올해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도 방문 대상에 포함돼, 총 12개 대상지에서 연두방문이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철학 아래 군·구 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균형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은 어려운 국가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세를 동시에 기록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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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로 생명나눔 실천
청주교도소는 1월 22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의 협조로 헌혈버스를 이용해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행사를 갖고 생명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일일보유량이 주의 단계로 진입이 우려되고 있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응급 환자의 진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혈액수급 위기경보 단계는 3~5일 미만(관심), 2~3일 미만(주의), 1~2일 미만(경계), 1일 미만(심각)순이다.김용국 청주교도소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사랑 나눔을 실천해 감사하다. 앞으로 헌혈행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소외되거나 불우한 이웃들을 찾아 봉사하고 위문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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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마약단속팀, 마약 적발 성과로 ‘특별성과 포상금’ 수상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1월 21일 관세청장 주재로 열린 2025년 마약밀수 단속 실적 브리핑 현장에서, 지난해 부산항을 통한 대형 코카인 밀수를 사전에 차단한 부산세관 마약단속팀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부산세관은 부산신항에서 중남미發 코카인 600kg(5월), 300kg(8월) 연이어 적발했다.이명구 관세청장은 “국경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유영한 부산세관장은 “이번 포상은 밤낮없이 마약밀수 차단 업무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장비 활용, 검사 강화, 기관 간 협력 체계 유지 등을 통해 빈틈없는 단속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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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 주민들, 불법적인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 중단 촉구
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이장 신기문)주민들은 1월 22일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골프장 개발이 주요 목적인 불법적이고, 소통없이, 일방적을 진행하는 거제남부관광단지개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율포마을 주민들은 행정과 사업자가 소통없이 일방적이고 불법적으로 추진하는 관광단지 개발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지난 1월 20일부터 혹한에 매일 아침 거제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있다.동부면 율포마을은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지의 절반을 차지한다. 관광단지와 27홀 골프장을 개발하는 노자산 급경사지의 바로 아래 위치한다. 관광단지와 골프장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부터 중장비를 동원한 절성토 등 공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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