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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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교육기부 사회공헌활동 ‘나를 지켜줘’ 실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기부 사회공헌활동 ‘나를 지켜’ 활동 수혜 인원이 2만명에 이르렀다고 22일 밝혔다.금호타이어의 ‘나를 지켜줘’ 활동은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예술과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사고력과 위험상황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금호타이어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지난해 10월부터 두 달간 서울 인수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2~5학년 300명의 학생이 참여해 ‘예술로 STOP&GO 우리 함께 안전하게’ 슬로건 아래 직접 캠페인송과 무용 동작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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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한남2구역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 협업
대우건설이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에서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한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의 협업을 통해 단지 설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한남2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정비사업지로, 한강과 용산가족공원의 조망권을 동시에 확보한 입지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표면 아래 견고한 암반층 위에 설계돼 구조적 안정성이 뛰어나며, 최고 15층의 저층형 설계를 적용해 고층 대비 구조적 하중 부담이 적다. 이러한 지형적·구조적 특성은 단지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장기적인 주거 가치를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대우건설은 이곳 시공자로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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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명분·대의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어떤 개혁 조치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는커녕 오히려 명분과 대의에 매달려 고통과 혼란만 가중시킨다면, 그것은 개혁이라고 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가 주권자를 대리해 국정을 운영하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오로지 국민의 삶, 즉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성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도, 개혁을 추진하는 일도 결국은 국민을 위한 것이고 국민에 의한 것이고, 국민이 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 추진과 관련해 제시했던 '원칙'을 다시 강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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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포브스 선정 글로벌 여성 리더 50인에 한국인 유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시사주간지 포브스가 발표한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인 2026(50 Over 50 Global: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포브스는 올해로 5번째 해당 리스트를 발표했으며, 전 세계 36개국에서 활동하는 리더, 창업가, 크리에이터, 혁신가 등 50인을 선정했다. 선정 대상은 연령과 성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 현장에서 성과를 낸 인물들이다.포브스는 이미경 부회장이 한국 콘텐츠 산업 발전의 기반을 닦고 글로벌 확장을 이끈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 부회장은 CJ그룹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주도해온 인물로, 드림웍스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하며 할리우드와의 협업 구조를 마련한 바 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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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양당 통합 李대통령 지론… 사전 연락 받아"... 소통부재·당무개입 모두 불식
청와대는 22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민주당 정청래 대표로부터 공식 발표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미리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두 당의 합당 논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다만 홍 수석은 "(정확한 시점을 밝힐 경우) 누가 먼저냐, 누가 나중이냐는 논란이 생길 수도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강유정 대변인이 오전 브리핑에서 이번 합당 추진과 관련해 "(청와대와 민주당 사이에서)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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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하이트 X50 시리즈 구매 고객 대상 쿨링팬 증정 이벤트 실시
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 X50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쿨링팬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하이트 X50 제품 8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하이트 FA12 120mm PWM 팬 4팩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행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준비된 사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하이트 X50은 상단까지 이어지는 풀커브드 메쉬 패널을 적용해 외관의 일체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3면 분리형 패널 구조를 통해 조립과 업그레이드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루버 블레이드 배기 설계를 통해 공기 흐름 제어 성능과 섀시 강성을 강화했다. 제품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와 피치 블랙을 포함해 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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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동국대 불교대학원과 고인 중심 장례 문화 확산 위한 산학협력 체결
대교뉴이프가 지난 21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문화산업학과와 올바른 장례 문화 확산 및 고인(故人) 중심의 장례 서비스 정착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종활(終活, 의미 있는 인생 마무리를 위한 활동) 프로그램 운영, ▲웰엔딩 콘텐츠 공동 연구∙개발, ▲장례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행사 등을 추진하며, 건강한 이별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대교뉴이프는 고인의 삶을 존중하는 새로운 장례 문화를 제시하며, 생전에 좋아했던 옷과 꽃을 장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제공한다. 대표 상조 서비스인 ‘나다운 졸업식’은 조문객들이 고인과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메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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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 선정
오비맥주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으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오비맥주가 5년 연속 해당 타이틀을 획득한 것이며, 국내 기업 중 최고 점수를 기록해 3년 연속 국내 1위에 올랐다. 평가 기관은 전 세계 125개국 2,4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6개 인사 영역에 대한 심층 조사를 실시했다.오비맥주는 인사 전략, 근무환경, 인재확보 등 총 11개 평가 부문에서 만점을 받았다. 회사는 근무지 자율선택제, 자율좌석제, 전사 집중휴가제 등 임직원 중심의 유연근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원 몰입도 조사를 통해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조직 문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업체 관계자는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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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AI 반도체 8대 공정 체험존’ 개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한국잡월드 미래직업관 내에 구축한 ‘한국폴리텍대학 AI반도체 체험존’을 2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과 한국잡월드는 지난해 2월 청소년 대상 직업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같은 해 본격적으로 체험존 구축을 추진해 올해 공식 개관에 이르렀다. 이번 미래직업관 개관식에는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과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 윤통섭 사단법인 기능한국인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체험존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마련된 ‘AI반도체 체험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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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행정에 AI 도입 성과… 복지 신청 1천 건 이상 증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취약계층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한 결과 복지사업 신청이 1천 건 이상 증가하고, 외국인의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는 공공서비스가 도입되는 등 경기도의 AI 행정서비스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들은 지난해 실증을 거쳐 2026년부터 현장에서 본격 적용되고 있다.경기도는 2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AI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5년 공공 AI 실증 성과와 2026년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 AI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실제 운영된 AI 서비스 사례와 공공 수요 기반 AI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AI 챌린지 프로그램은 행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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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공매로 지방세 체납액 158억 원 징수
경기도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부동산 공매를 집중 추진한 결과, 지방세를 체납한 788명으로부터 총 158억 원을 징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3년부터 2024년 사이 압류된 부동산 가운데 지방세 5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경기도와 31개 시군은 부동산별 권리관계와 공매 실익을 분석해 2,336건을 선별한 뒤 공매 예고를 실시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그 결과 공매 예고 단계에서만 1,407건이 납부되며 152억 원의 체납액이 징수됐다.공매 의뢰 단계에서도 완납이나 분납 등을 사유로 354건이 중지됐다. 실제 공매 집행으로 매각이 완료된 사례는 59건으로, 약 6억 원의 체납액이 추가로 징수됐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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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거점시설 5곳 이달 착공·준공
경기도는 이달 안으로 도내 5개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생활 밀착형 거점시설 5곳이 착공 또는 준공된다고 22일 밝혔다. 부천시 고강동 경제실험고리움집, 여주시 홍문동 시민아올센터, 양주시 산북동 샘내어울림센터는 착공에 들어가며, 양주시 덕정동 경기꿈틀커뮤니티센터와 용인시 신갈동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는 준공될 예정이다.도시재생 거점시설은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커뮤니티 공간으로, 마을 활동과 복지, 문화, 지역경제 기능을 아우르는 핵심 시설이다. 단순 건축물이 아닌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거점시설로 불린다.부천 고강동 경제실험고리움집은 음식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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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경기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곳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보유하게 됐다.경기도는 22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내용을 관보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앞서 도는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 진흥계획’을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수원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갤러리아백화점, 롯데아울렛, 아브뉴프랑, 수원광교박물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을 포함하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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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사업 추진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9월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9개 기관이 체결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지난해 협약기관의 성과와 올해 기관별 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는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 이후 당초 목표 300회를 훨씬 웃도는 670회의 교육을 통해 도민 35,531명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의왕사랑채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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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올해 16개 시군 확대 시행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16개 시군에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부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까지 간병비를 지원한다. 지급 횟수나 회당 지급 금액에는 제한이 없어 실질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 또는 차상위계층 중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다. 지난해에는 가평, 과천, 광명, 광주, 남양주, 동두천, 시흥, 안성, 양평, 여주, 연천, 의왕, 이천,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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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초등학교 내 통학버스 주차장서 SUV차량 내 부탄가스 폭발 등 화재
1월 22일 오전 9시 8분경 부산 사상구 한 초등학교 내 통학버스 주차장(야외)에서 A씨(60대·남, 통학버스 기사)의 SUV차량 내에서 부탄가스 폭발 등 화재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는 얼굴에 화상(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SUV차량은 전소됐고 옆에 주차된 통학버스 차량 외부 그을림이 발생했다.A씨는 "라이터로 옷에 달리 보플을 제거하다 불이 옮겨붙어 차량 내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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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형 유보통합 안착을 위한 격차 없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도교육청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사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식비를 지원한다.재원 기관과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급식을 제공받도록 해, 교육·보육 간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급식비 지원 사업은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과 발맞춰 지난 2023년 9월부터 선도교육청 사업으로 추진돼 왔다.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급식비 지원 여부에 따라 교육·보육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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