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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년 조경 아카데미 아주심기' 2기 교육생 모집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조경 아카데미_아주심기’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조경수 생산 전 과정을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현장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조경수 생산 이론 및 실무 △그라스(사초) 재배를 중심으로 한 작물 전(全)주기 실습 △시설하우스 설치 △삽목·접목·굴취 등 조경수 관리 실습 △유통 구조 이해 △행사 판매 및 플리마켓 판매 실습 △관내 사업장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모집 인원은 총 10명, 교육비는 10만 원이며, 신규 귀농귀촌인을 1순위로 선발하고, 정원 미달 시 진안군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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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마을부녀회 정기회의 개최
김제시는 새마을부녀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사업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석해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새마을부녀회는 올해도 마을 환경정비, 나눔 및 봉사활동, 각종 지역 행사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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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음악줄넘기 프로그램 운영 개시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1월부터 2월까지 음악줄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성장기 아동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단순 반복 운동에서 벗어나 리듬과 동작을 결합한 음악줄넘기를 통해 아동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줄넘기 기본 동작부터 음악에 맞춘 응용 동작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줄넘기가 처음인 아동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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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지원사업' 신청 접수
전주시가 다양한 농업기술을 농가에 보급키로 했다.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는 오는 30일까지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34억 원을 투입해 △농업기계 △청년농업인 육성 △식량작물 △원예작물 △도시농업 등 5개 분야 28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주산지 일관 기계화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 활동 기반 조성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 농자재 및 병해충 방제 지원 △민감채소 수급 안정 생산기술 시범 △기후변화 대응 시설원예 안정 생산 지원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 등이다.시는 농업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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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백제랑 또 놀자' 운영 개시
익산시 백제문화체험관이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백제랑 또 놀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백제 문화를 주제로 한 다도체험과 역사 보드게임 등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백제의 온기'는 백제시대 생활문화를 듣고 겨울철 따뜻한 차를 함께 나누는 다도 체험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1월 24일 △25일 △30일 △31일 등 4일간 운영되며,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진행된다. 참여 인원은 회당 20명으로 제한되며, 보호자 동반 6세 이상 아동부터 참여 가능하다. 단, 신청 인원이 미달될 경우 취소될 수 있다. 또 다른 체험인 '역사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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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장수군은 3일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군정의 주요 역점 사업과 핵심 과제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이정우 부군수, 국·소장, 20개 부서 각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했다. 장수군은 올해 군정 화두를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정하고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듯 군민과 함께 단기간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동안 축적해 온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군정 과제를 차분히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군은 중점사업별 세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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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루 자연가득,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 리뉴얼 출시
CJ온스타일이 운영하는 웰니스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이 기존 제품을 개선한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를 출시하고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오하루 자연가득은 2014년 론칭 이후 주문 금액 2000억 원을 기록한 식품 브랜드다. 특히 2019년 출시된 서리태 맷돌 두유는 누적 판매량 4300만 팩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로, 이번 리뉴얼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약 7년 만에 진행됐다.신제품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는 서리태콩과 천일염, 해조분말 등 원물을 농축해 제작됐다. 인위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단맛을 줄여 원재료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으며, 모델로 발탁된 최화정이 제품 개발 단계의 샘플 테스트에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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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에 대한 예산 재배정 시행
평창군은 읍면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에 대한 소요 예산을 재배정한다고 밝혔다.평창군 건설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로, 소교량 불편 사항, 하천·소하천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 도배수로, 농로 포장 등에 대한 재배정을 농번기 이전에 완료하여 다수 주민이 영농 활동이나 소규모 주민 불편 사항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또한 읍면별로 전년도에 건의된 예산에 대한 선별 절차를 거쳐 당초 예산에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읍면에 재배정하여 겨울에 실시설계를 거쳐 해빙과 동시에 발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재배정 예산의 규모는 확보 예산 124억 중 88억으로 7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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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 농특산물 소포장 제품 개발 본격적으로 나서
양양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소포장 제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 1-2인 가구 비중은 전체 가구의 65.1%로 소규모 가구가 주요 소비 주체로 자리 잡으면서, 대용량 위주의 기존 농산물 포장 방식은 소비자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양양군은 변화하는 시장 흐름을 반영해 소포장 중심의 농특산물 상품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대용량으로 판매하는 농특산물 중에서 소비자 진입장벽이 높고, 대용량 제품에 구매 부담 및 보관 불편을 많이 느끼는 토종꿀을 소포장 첫 출시 대상으로 선정하고 브랜딩 및 용기 개발을 추진했다. 군은 양양 천연토종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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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양구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의 실질적 변화를 이끈 정책들을 발굴·공유함으로써, 전 부서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최우수 사례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도입이 선정됐다. 군은 주문중개수수료율이 높은 민간 배달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이 감소하고 소비자 부담이 커지는 문제에 주목했다. 이에 2025년 4월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가맹점 유치에 나섰으며, 그 결과 11월 기준 민간 배달 플랫폼과 가맹점 수의 차이가 없을 만큼 정착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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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취약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이용 방식 전면 개편
인제군은 취약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의 이용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을 통해 공공·민간 구분 없이 관내 모든 목욕시설 이용 시 동일한 조건으로 목욕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노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 수급자와 이동목욕서비스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그동안 취약노인에게는 목욕비 전용 카드를 통해 회당 3천 원을 지원해 연 20회까지 이용할 수 있었으나, 공공 목욕시설이 없는 지역에서는 민간 목욕탕 이용에 따른 자부담 발생으로 제도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군은 취약노인 목욕비 전용 카드(인제채워드림카드)에 연 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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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은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균형 잡힌 식단 구성이 어려운 가구에 바우처 카드를 제공해 신선한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함께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2026년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총 5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또는 청년(만 34세 이하)을 포함한 가구다.선정된 가구에는 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단위로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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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면역 기능 증진 건기식 ‘뉴트리라이트 이뮤니티 에키네시아’ 출시
한국암웨이는 면역 기능 증진 원료인 에키네시아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이뮤니티 에키네시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에키네시아추출물은 치코르산과 폴리페놀을 함유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체내에서 감염세포와 비정상세포를 제거하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 활성과 면역세포 기능 조절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 분비 증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국암웨이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 결과, 에키네시아추출물을 8주간 섭취했을 때 NK세포 활성도는 최대 41%, 사이토카인 분비는 최대 19%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뉴트리라이트 이뮤니티 에키네시아’는 1포(15ml)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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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 "체납액 1조 4천억 원 셀프 탕감한 국세청, 조세정의 실종"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1월 13일 서면 브리핑에서 '체납액 1조 4천억 원 셀프 탕감한 국세청, 조세정의의 실종이다'고 밝혔다.노 대변인은 "국세청이 누계 체납액 수치를 인위적으로 낮추기 위해 체납을 임의로 소멸시켜, 3년간 고액 체납자들의 세금 약 1조 4천억 원을 걷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적 압박으로 체납자들의 재산에 대한 압류를 해제하고 전산 시스템을 조작해 소멸시효를 성립시키는 등 믿기 힘든 ‘셀프 탕감’을 자행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그것도 모자라 고액체납자에게 출국금지 해제, 명품 가방 압류 해제 등 특혜를 주기까지 했다. 고급외제차를 타고 고급주택에 사는 체납자는 출국금지를 3차례나 해제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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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2026 여가 트렌드 키워드 ‘H.O.R.S.E’ 발표
놀유니버스는 2026년 여가 시장을 관통할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선정해 13일 발표했다.‘H.O.R.S.E’는 ▲팬심 기반 여가 확산(Hyper Fandom) ▲접근성과 편의성 중시(Open Access) ▲개인 가치 중심의 프리미엄 소비(Refined Premium) ▲합리적 소비 지향(Smart Consumption) ▲경험 중심의 여가 확장(Experience Shift)을 의미한다. 놀유니버스는 여가 활동의 기준이 빈도나 양보다 개인에게 남는 의미와 가치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팬덤 기반 여가는 세대와 성별을 넘어 확대되는 추세다. 2025년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을 2회 이상 구매한 고객 중 50·60대 비중은 27.2%로 전년 대비 8.7%포인트 증가했다. 스포츠 분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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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배상면주가, 2026년 겨울 세시주 도소주 출시 外
배상면주가가 2026년을 맞아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은 전통 세시주 도소주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도소주는 나쁜 기운을 쫓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연초에 마시는 전통 약주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경기도 쌀과 인삼의 조화로 진한 달콤함과 깊은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2%이며 용량은 700ml다. 올해를 기념해 총 2,026병만 한정 판매하며 온라인 쇼핑몰 홈술닷컴과 전국 39개 느린마을양조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제품 출시와 더불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전통술 문화센터 산사원에서는 2월 말까지 겨울 체험 프로그램 모주 끓었소 행사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막걸리에 한약재를 넣고 끓인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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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강제추행 피해자 무고 오태완 의령군수 항소심서 집행유예→ 벌금형
창원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이주연 부장판사, 곽리찬·어승욱 판사)는 군청출입기자들과 저녁모임 중 여 기자를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해 고소한 피해자를 무고 및 명예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 항소심에서, 피고인만의 양형부당 항소를 받아들여 원심(1심 창원지법 마산지원)판결(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파기하고, 피고인(오태완 의령군수)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선출직 공무원은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받거나 형사사건으로 금고(집행유예 포함) 이상의 형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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