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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더벤티, 모두투어 협업 프로모션 당첨자 초청해 여행상품권 증정식 진행 外
더벤티가 딸기 신메뉴 출시 기념 모두투어 협업 프로모션 당첨자를 초청해 여행상품권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지난 12월 3일부터 24일까지 리얼딸기주스, 딸기말차폼라떼 등 딸기 음료 4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적립 및 스크래치 쿠폰 응모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겨울철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사 모두투어와 협업하여 총 800만 원 규모의 경품을 마련했다.추첨 결과 300만 원 여행상품권 당첨자 1명과 250만 원 여행상품권 당첨자 2명 등 총 3명이 선정되었으며, 더벤티 서울센터에서 직접 상품 전달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경품 구성을 통해 고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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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 아끼려 견적서 조작”… 장학재단 직원 혈세 유용 논란
한국장학재단 직원들이 근무지 합숙소를 옮기는 과정에서 개인 이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재단 예산을 부적절하게 집행한 사실이 감사 결과 드러났다. 학생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준정부기관에서, 개인적 비용 부담을 피하기 위해 서류 조작과 허위 출장까지 동원됐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윤리 의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13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재단 '내부통제 운영실태 특정감사' 결과 직원 B씨와 C씨는 기존 합숙소 계약 해지로 각각 다른 신규 합숙소로 이동하게 됐다. 재단 규정상 공용 자산의 이전 비용은 1회에 한해 지원되지만, 개인 짐을 옮기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그러나 이들은 개인 이사비를 부담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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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KISA에 추가 신고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유출 규모와 유출된 데이터에 고객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관계 기관 및 외부 전문 보안기관과 함께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아울러 2차 사고 및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사 시스템 대상 전수 조사 ▲보안 취약점 정밀 분석 ▲비정상 접근 및 외부 접속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사고 대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고도화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다.교원그룹은 고객 정보 유출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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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사단 울산여단, 찾아가는 사랑의 헌혈·헌혈증 기부 활동 '훈훈'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 장병들이 1월 13일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신년을 맞이해 헌혈의 집(삼산동센터, 울산시 남구 소재)을 방문해 헌혈증(53사단 숫자에 맞춘 53장) 기부와 단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전파했다.특히 헌혈은 울산여단 충무대대장과 울산동구지역대장, 남목1·3동대장을 비롯해 예비군지휘관 전원이 솔선해서 참여 했고, ‘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팔을 걷은 상근예비역 용사들까지 전원(25명)이 뜻을 함께해 따뜻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조군호 예비군지휘관(5급)은 "매년 연말연시가 되면 울산지역 혈액이 부족한 실정이 되풀이되는 점을 고려해 헌혈·헌혈증 기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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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18일 강원도당 창당대회
기본소득당이 오는 18일 오후 3시 상지대학교 원주전통산업진흥센터 컨벤션홀에서 강원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본소득당은 열한 번째 광역시도당인 강원도당 창당을 통해 강원지역 정치 기반을 강화하고 기본소득 지방시대 실현과 사회연대경제 도약의 초석을 쌓을 계획이다. 강원지역의 기본소득 정치를 이끌어갈 기본소득당 강원도당 위원장은 이날 창당대회에서 선출된다.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농어촌기본소득 시행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본소득당이 긴밀히 연대해 온 지역이자 개인적으로도 연고가 깊은 강원자치도에서 열한 번째 광역시도당을 창당하게 됐다”며 “강원도당을 중심으로 지역 현장에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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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2026년 치안정책 수립 위한 설문조사 진행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1월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동안 의창구 주민 및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치안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2026년 창원서부 경찰의 치안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의창구를 만들기 위해서다.올해 설문조사는 ▵거주 지역의 전반적인 만족도 ▵물리적 환경과 사회적 환경요소 ▵주민불안 범죄 종류 ▵현재 치안활동에 대한 만족도 ▵주민이 원하는 범죄예방활동 등에 대해 주민들의 생각을 듣기로 했다.설문조사는 맘카페 등에 게재된 QR코드 또는 링크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이병태 서장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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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보호관찰소, 올해도 원호정책 지속하기로
법무부 홍성보호관찰소(장관 정성호)는 지난 한 해 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생활환경 개선과 직업훈련 등의 지원으로 범죄로부터의 유혹을 극복하고 사회에 조기정착할 수 있도록 원호 정책을 펼쳤고, 올해도 적극적인 원호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대상자 49명에게 경제구호 및 장학금 지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을 지원했고, 성인대상자 84명에게 직업훈련 및 숙소지원 등 5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원호 지원사업은 농협중앙회의 기부금을 활용한 경제구호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직업훈련, 보호관찰위원의 멘토링 상담 연계 등 자립 의지는 높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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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 헌혈
대구교도소(소장 박수연)는 1월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협조로 단체 헌혈을 통해 헌혈기부 문화 조성확산에 기여했다.단체헌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박수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작은 보탬이 되고 대구교도소 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환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한편 대구교도소는 지역사회 내 헌혈 문화 정착 및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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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무료 치매 선별 검진 상시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기장군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치매 선별검진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치매는 조기 발견 시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 완화는 물론 중증 진행을 늦출 수 있어, 환자와 그가족의 신체적·정신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질환이다. 검진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기장군민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기장군보건소 1층 치매상담실 또는 정관보건지소 4층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검진 결과 인지저하 또는 인지저하 의심군으로 판명될 경우 ▲1단계 신경심리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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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비번 날 목욕탕에서 심정지 환자 구한 부산 경찰
비번 날 경찰관의 침착한 판단으로 목욕탕에서 심정지 환자를 구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준다.사연의 주인공은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신경범) 서금지구대 순찰4팀장 강택중 경감이다.강 팀장은 비번일이던 지난 1월 11일 오후 4시 20분경 한 목욕탕을 이용하던 중 열탕에서 머리가 절반가량 물에 잠긴 채 옆으로 엎드린 자세로 움직임이 없는 A씨(70대·남)를 발견하고, 약 3~4분 가량 의식이 없고 호흡이 멈춘 상태임을 확인했다. 강 경감은 즉시 주변 이용객들과 함께 대상자를 탕 밖으로 옮긴 뒤 약 3분간 심폐소생술( CPR)을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대상자가 입을 움직이며 의식이 돌아오는 반응을 보였고, CPR을 시행하면서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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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착 李대통령, 다카이치 총리 영접받으며 정상회담 나서... "한일 국교정상화 환갑…손 꼭잡고 가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에 도착해 한일정상회담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 후 곧바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고향이기도 한 나라현으로 이동했다. 현장에는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을 현지 숙소 앞에서 직접 영접하며 환영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후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나선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한일 양국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도 갖고 있지만, 국교가 정상화된 지도 환갑 즉 60년이 지났다. 또 새로운 60년을 시작하게 됐다는 점에서 이번 회담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질서 속에 한일 간 협력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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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자상거래 사업자 '국내 대리인' 지정 ‘소비자보호법’ 국무회의 의결
내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해외 전자상거래 사업자들은 '국내 대리인'을 의무적으로 지정해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상거래상 소비자보호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개인 간 거래(C2C)에서 통신판매중개업자가 분쟁 조정을 할 때의 정보 제공 의무가 명시됐고, 신속하고 실효적인 피해 구제를 위해 동의의결 제도(사업자가 시정 방안을 제시해 사건을 마무리하는 제도)도 도입했다. 해외사업자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는 공포 1년 뒤, 동의의결 제도 도입은 공포 6개월 뒤 각각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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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군포 산본 특별정비구역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군포 산본을 찾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13일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주민소통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산본 9-2와 11단지를 모범적인 선도지구로 만들어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1기 신도시 재개발을 위해 국토부와 국회의원에게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며 “재작년 12월 특별법 통과로 사업 기간이 일반 재개발·재건축의 10~15년에서 약 6년으로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포시가 요청한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고시까지 마쳐 사업 준비는 끝났다”고 덧붙였다.군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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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안전지수 11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달성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는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5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을 받으며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을 인정받았다. 다만 범죄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결과로 경기도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최다분야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다분야 1등급 달성은 안전관리 정책 강화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범죄 분야 등급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행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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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2026년 80만 원으로 인상
경기도가 2026년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연 80만 원으로 인상했다. 2016년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도입된 이 수당은 민선 8기 들어 2022년 26만 원에서 2023년 40만 원, 2025년 60만 원, 2026년 80만 원으로 꾸준히 올랐으며, 4년 동안 총 207% 인상됐다.이번 인상은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희생에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는 경기도의 정책 기조를 반영한 것이다.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움에도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경기도의 핵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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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 피해주택 긴급 공사비 지원사업 2026년에도 계속
경기도는 전세사기 피해로 임대인과 연락이 되지 않아 긴급 보수공사가 필요한 피해주택 세입자를 위해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계속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의 소방, 승강기, 누수, 난방 등 기본적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 안전 확보와 주거 환경 유지를 위해 공사비를 지원하는 전국 최초 사업이다. 지원 한도는 공용 부분 최대 2천만 원, 세대 사용 공간은 최대 500만 원이다.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사업을 수행하며, 1월 중 신청자를 모집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세부 사항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031-242-24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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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융합타운 광장 ‘경기도담뜰’에서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1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 컬링장,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 영유아 보호실과 의무실도 마련된다.운영 시간은 1회차 오전 10시~오후 1시, 2회차 오후 2시~오후 5시로, 회차당 최대 500명이 이용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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