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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저당 곡물 간편식 ‘그레인보우 치킨&바질’ 출시
대상 청정원은 잡곡 기반 저당 간편식 브랜드 ‘그레인보우(GRAINBOW)’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그레인보우는 지난 2023년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 제품군으로, 잡곡을 활용한 영양 설계와 간편한 조리 방식이 특징이다. 청정원은 건강한 식단 관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신제품 ‘치킨&바질’은 현미,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닭가슴살을 더한 제품으로, 바질페스토를 활용해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아보카도, 썬드라이 토마토, 버섯 등을 포함해 총 14가지 주재료로 구성됐다. 잡곡은 각각의 특성에 맞춰 조리해 식감을 구현했다.영양 설계 측면에서는 100g당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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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유아숲체험원' 2곳 새롭게 조성
강동구는 ‘유아숲체험원’ 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명일근린공원 내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일자산근린공원 내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이다.먼저, 명일근린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상일동 산26-1번지 일원)은 서울시 예산 6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아이들의 흥미와 신체 발달을 고려한 체험형 놀이시설 8종을 새롭게 설치하여 일반적인 유아숲체험원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됐다. ▲대형 그물놀이대 ▲숲속 그네 ▲오두막 미끄럼틀 ▲숲속 모래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어 유아는 물론 만 5세 이상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놀이터로 재탄생했다.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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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
광진구는 구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파업 발생과 동시에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총 16대(오전‧오후 각 8대)를 투입해 4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셔틀버스는 45인승 전세버스로 주요 지하철 9개 역을 중심으로 운행되며, 각 차량에는 구청 직원이 탑승해 승·하차 안내와 현장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다.이와 함께 마을버스 5개 노선(광진01~05번), 총 30대를 대상으로 증회 운행하고, 첫차와 막차 시간을 각각 1시간 연장해 출퇴근 시간대 수송 능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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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내버스 파업 돌입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 개최
강남구가 시내버스 파업 돌입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수송체계를 즉각 가동했다. 구는 출퇴근 혼잡과 교통 취약계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마을버스 집중배차 등 대체 교통수단을 확보했다.구는 긴급수송차량으로 전세버스, 백화점 셔틀버스, 구청버스를 활용한 17개 노선 36대를 확보해 투입했다.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비상수송대책 근무자 68명을 투입해 주요 거점과 노선 운행 상황을 관리한다.마을버스도 증편 운행한다. 강남구는 7개 운수사가 운행하는 10개 노선에 총 87대를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를 확대하고, 혼잡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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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판결] '생활고 비관' 처자식 죽게 한 40대, 무기징역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생활고를 핑계로 아내와 두 아들을 살해한 40대 가장에서 항소심에서 감형 선고했다.광주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는 13일, 살인·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지모(49)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독립된 인격체이자 보호 대상인 자녀의 생명을 빼앗은 행위는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범행 직후 119에 구조 요청했다면 참혹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다만 재판부는 감형이유에 대해 "12년 이상 조울증 아내를 간병하는 등 긴 시간 가장의 책임을 짊어져 왔고, 반사회적 동기로 범행을 한 것은 아니다"며 "본인만 살아남아 평생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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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간편조리용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 출시
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은 해감한 바지락을 직접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구현한 간편조리용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바지락 해감과 육수 우림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면서도 전문점 수준의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살렸으며, 잡미를 최소화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는 칼국수, 수제비 등 면 요리는 물론 파스타, 순두부찌개, 해물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칼국수 기준 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 조리가 가능한 고농축 제품으로, 요리 종류에 따라 바지락칼국수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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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판결]'손님인 척' 여성 공인중개사 유인해 강도 돌변한 30대, "징역 7년"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부동산 매물을 보여달라며 여성 공인중개사를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30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광주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는 13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장소를 물색하는 등 범행을 사전에 준비했다"며 "피해자는 구조 요청할 수 없는 빈집에서 폭행, 결박당하는 등 그 공포와 정신적 충격이 상당했을 것"이라고 적시했다.이어 재판부는 "피해자의 차를 몰고 가 빼앗은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려 했고, 경찰을 따돌리며 도주하는 등 범행 이후 보여준 행태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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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빙상연맹 쇼트트랙 A코치 배제 '비합리적' 단정 어렵다" 선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A코치를 배제하기로 한 결정을 비합리적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서울동부지법 제21민사부는 지난 9일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A코치가 낸 국가대표 지도자 지위 임시보전 및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재판부는 "윤재명 감독과 A코치 사이에 불거진 다툼의 내용과 경위, 정도 등을 고려할 때 둘의 다툼은 적어도 짧은 기간 안에 원만히 관계를 회복하기는 어려울 정도의 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된다"고 적시했다.이어 재판부는 "이 상황에서 A코치를 윤 감독과 함께 지도자로 복귀시키는 경우 훈련 진행 자체에 차질을 빚을 염려가 있다"며 "지도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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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 '마데카' 상표권 침해 동국제약, 애경산업에 "일부승소" 선고
서울중앙지법은 상처치료제인 '마데카솔' 상표권자인 동국제약이 상표에 '마데카'를 쓰지 말라며 애경산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동국제약이 애경산업을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판결에 따라 애경산업은 동국제약에 1억7천5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동국제약은 애경산업이 2019년 '2080 진지발리스 마데카딘' 등 마데카 상표가 사용된 치약 제품을 출시하자 자사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2022년 11월 소송을 낸 바 있다. 동국제약은 1970년 프랑스 라로슈 나바론사의 마데카솔 제품을 수입해 판매를 시작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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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판례]주주가 자신을 주주명부에서 삭제하고 주주로서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회사에 대해 주주명부 변경등재절차의 이행에 대해
의정부지방법원은 주식회사의 주주가 자신을 주주명부에서 삭제하고 주주로서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회사에 대해 주주명부 변경등재절차의 이행 등을 구한 사건에 대해 '인용'선고를 내렸다.의정부지방법원 민사부는 2025년 9월 19일, 이같이 선고했다.법률적 쟁점은 주식회사의 신주발행 후 현물출자 또는 현금납입에 따른 인수의 효력이 문제되었으나 신주발행무효의 소 제소기간 경과 등으로 이를 더이상 다툴 수 없다고 전제한 것이다.법원의 판단은 해당 신주를 인수한 원고의 주주로서의 지위를 부정하고 주주명부에서 신주 소각을 반영한 내용을 등재한 회사에게는 주주명부 내용을 변경등재할 의무가 있고 원고는 이를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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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례]원고가 받은 대가인 경상기술료 등이 양도소득인지 아니면 사업소득인지 여부, '원고패소'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소득세법이나 부가가치세법상 양도소득인지 아니면 사업소득(임대서비스)인지 여부가 문제된 사건에 대해 실질과세 원칙을 규정하고 있는 국세기본법 제14조는 제2항을 적용해 사업소득으로 과세함이 타당하다며 '원고패' 선고를 내렸다.서울고등법원 제1-2행정부는 2025년 12월 3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토목공사 및 연구개발 목적으로 설립된 A회사의 실질 사주이자 대표자인 원고가 2008. 11. 25.부터 2017. 5. 2.까지 사이에 관련 기술에 관한 특허를 원고 개인 명의로 취득한 후, A회사에게 특허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그 대가로 특허만료일까지 매년 관련 매출액의 5% 상당액의 경상기술료 등을 지급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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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미애의원 등 10인,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미애의원 등 10인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조직적인 방식으로 국내 여론 형성에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러한 행위는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론장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그런데 현행법은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국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행위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 제공 의무에 관한 명시적인 규정은 마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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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정식의원 등 11인,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정식의원 등 11인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사업을 착공한 후에 지하안전평가 협의 당시 예측하지 못한 사정이 발생하여 주변 지하안전에 중대한영향을 미치는 경우로서 현행법에 따른 조치나 조치명령으로는 지하안전확보방안을 마련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승인기관장 등과의 협의를 거쳐 국토안전관리원 등에게 재평가를 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법에는 “협의 당시 예측하지 못한 사정”이라고 규정되어 있으나, '지하안전관리 업무지침'(이하 “지침”)에서는 지하안전영향평가 및 협의 당시 예측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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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호텔앤리조트, 2026 설 선물세트 판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호텔의 미식과 고객 경험을 담은 정성과 품격의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설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쌓아 온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호텔 PB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을 넘어 호텔의 미식 경험과 가치를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받는 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호텔 유료 멤버십 상품도 마련했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등 국내 총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된 ‘트레비클럽 액티비엘(TREVI CLUB Activiel)’은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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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저당 곡물맛 음료 ‘클릭유 저당밸런스’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온라인 브랜드 클릭유를 통해 저당 곡물맛 음료 ‘클릭유 저당밸런스 곡물맛’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저당·저칼로리 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 확대에 맞춰 개발됐다. 필수 아미노산인 BCAA 1,500mg을 비롯해 단백질 7g, 비타민과 미네랄 15종을 함유해 간편한 영양 보충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진 바나바잎 추출물 16mg을 포함했으며, 당 함량은 2g으로 낮췄다. 국산 원유 30%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곡물 풍미를 살린 점도 특징이다.제품은 140mL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서울우유 공식 쇼핑몰 ‘나100샵’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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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 서비스 도입 사업장 300만 곳 돌파
한국신용데이터는 자사 공동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한 사업장 수가 300만 곳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캐시노트를 비롯해 결제, POS, 신용평가, 고객센터 등 공동체 계열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전국 300만 개 사업장에 도입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조사 기준 2023년 전국 소상공인 사업체 수는 596만 곳으로, 절반 이상이 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는 2017년 캐시노트 출시 이후 2021년 100만, 2023년 200만 사업장 도입을 거쳐 2026년 300만 사업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현재 공동체 서비스를 통해 처리되는 연간 거래금액은 667조 원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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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가 법인카드 긁고, 회식비는 쪼개기”… 한국장학재단, ‘주인 없는’ 돈 잔치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 이하 재단)의 예산 집행 시스템이 ‘구멍 가게’ 수준으로 전락했다. 퇴직자가 버젓이 법인카드를 사용하고, 부서 회식비를 맞추기 위해 ‘카드 쪼개기’와 사실상 외상 장부가 동원되는 등 내부통제 시스템이 사실상 붕괴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재단이 공개한 특정감사 결과, 퇴직자 A씨는 퇴사 이후에도 재단 명의의 법인카드를 반납하거나 사용 정지 조치를 받지 않은 채 숙박업소 등에서 무단으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 재단의 담당 부서는 결제 대금이 빠져나간 뒤에야 이를 인지하고 뒤늦게 카드 회수에 나섰다. 더 큰 문제는, 이 과정에서 감사실에 보고해야 할 ‘법인카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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