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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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 뉴욕 타임스퀘어서 센텔라 광고 캠페인 진행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광고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센텔라? 그러니까 스킨1004.'라는 카피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을 담은 영상이 타임스퀘어 전광판과 지하철역에서 송출된다.회사는 지난해 말부터 브루클린 광고와 맨해튼 샘플링 이벤트 등으로 미국 시장 접점을 넓혀왔다. 올해 1분기에는 뉴욕 소호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소비자에게 센텔라 대표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자 한다"라며 "미국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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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알바몬, 서울영상광고제 수상
인력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25 서울영상광고제 TV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수상한 캠페인은 '일하는 모든 이를,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이다. 심사위원들은 스토리텔링과 메시지 전달력 등을 높게 평가했다.해당 캠페인은 지하철, 대학가 등 오프라인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됐다. 공식 영상은 약 25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잡코리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AI 기반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응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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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파마넥스 TRME 90일 패키지 출시
뉴스킨 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가 체중 관리와 건강 관리를 함께 고려한 TRME 90일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체지방 감소와 혈당 관리, 항산화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 묶음이다. 파마넥스는 개인의 생활 방식과 선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섭취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해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TRME 90일 패키지는 점프스타트 윈, 혈당 엣지, 쉐이프 에스, 라이프팩 엘리먼츠, 쉐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맛 취향과 생활 루틴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해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이 가운데 라이프팩 엘리먼츠는 한국인의 식습관과 영양 섭취 특성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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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신규 립 제품 더블 글레이즈 락커 올리브영 선런칭
코스메틱 브랜드 머지(MERZY)가 신규 립 제품 더블 글레이즈 락커를 올리브영을 통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더블 글레이즈 락커는 한 번의 터치로 발색과 광택을 구현하는 립 글로스 제품이다. 머지는 고농축 피그먼트를 적용해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제품에는 발색과 광택을 동시에 유지하는 더블 글레이즈 포뮬러가 적용됐다. 멜팅 왁스와 고점도 오일을 조합해 입술에 밀착되도록 했으며, 기존 립 글로스 사용 시 지적돼 온 끈적임과 번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색상은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컬러를 중심으로 모브 계열의 색상을 포함했으며, 이 가운데 2호와 4호는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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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집행 우수기관 책임자에게 법무부 장관 표창 전수
법무부(장관 정성호) 울산보호관찰소는 1월 8일 울주군 삼남읍 소재 울주장애인 근로사업장(시설장 변성운)에 방문해 2025년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큰 공로를 세운 실무책임자에게 법무부 장관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9일 밝혔다.울주장애인 근로사업장은 중증장애인들이 의료기관의 세탁일을 하며 근로 능력을 배양하고 자립을 돕는 기관으로, 2015년 울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 협력기관에 지정된 이후 10년간 약 4,000명의 사회봉사자를 집행 감독하는 등 사회봉사명령 제도의 사회적 선순환 기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표창 수상자인 오근진 직업훈련 교사는 10년간 협력기관 책임자의 업무를 담당하며 사회봉사자들에게 엄정하면서도 따뜻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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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 출시
㈜하림이 신제품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의 후속 제품으로, 직화 조리 방식을 적용해 숯불향을 살리고 갈비 양념에 매콤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앞서 선보인 직화 갈비맛 핫바가 출시 이후 약 9개월간 누적 판매량 420만 개를 기록하며 소비자 반응을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신제품은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제조됐다. 직화로 구워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과도하지 않은 매운맛을 더해 자극을 줄였다는 설명이다.조리 과정도 간소화했다. 포장지를 일부 개봉한 뒤 전자레인지에 약 30초간 데우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CU와 GS2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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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사회적 합의 거쳐 2026년 안전운임 시행 환영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1월 9일자 보도자료를 내고 치열한 사회적 합의과정을 거쳐 부족한 시작이지만 제도시행과 현장안착을 위한 첫걸음이 중요하다며 2026년 안전운임 시행을 환영한다고 밝혔다.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화물운수 종사자(화물차주)와 운수 사업자가 받는 최소 운임을 규정한 '안전운임제'가 3년 만에 다시 도입됐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운송을 위탁하는 기업인 화주와 운송사 사이에 '안전운송운임'을, 운송사와 화물차 기사 사이에는 '안전위탁운임'을 정해 강제하는 구조다. 최소 기준으로 정한 안전운임보다 적은 운임을 지급하면 건당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총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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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코로나19 위반 대규모 집회 민주노총 위원장 등 벌금형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오경미)는 피고인들은 코로나19의 확산이라는 국가적인 보건 위기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조치에 위반하여 10인 이상의 집회에 참가해 집회및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감염병의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일반교통방해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피고인들에 대한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12. 4.선고 2025도12006 판결).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감염병의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2021년 7월 3일 경찰 불허에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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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2026년 1월의 부산세관인'에 황준영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유영한)은 1월 9일 ‘2026년 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황준영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황준영 주무관은 미국의 高 관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중국산 직물을 국산으로 가장해 수출한 업체를 검거했다.황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원산지 세탁 범행 전모를 밝혀냈으며, 특히 미국 수입자와의 공모 여부까지 입증함으로써 공정무역 질서 확립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같이 시상했다.박정은 주무관(심사 분야)은 60억 원 상당의 중국산 합판에 대한 심사를 통해 덤핑방지관세 부정 환급액 11.9억 원을 추징했다.박송이 주무관(일반행정 분야)은「UNI-PASS 인증수출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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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안심 조민근 변호사, 강남 CEO 100여명에 '형사 리스크 대응 전략' 특강
법무법인 안심은 조민근 대표변호사가 1월 9일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강남지역 CEO 100여명을 대상으로 형사 리스크 대응 전략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선의의 경영 활동이 예기치 않게 형사 문제로 비화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억울하게 형사 사건에 연루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조민근 변호사는 명예훼손 고소, 횡령·배임 혐의, 투자 사기 누명, 직장 내 성범죄 무고, 비즈니스 관계에서의 성범죄 오해, 계약 사기로 오인받는 상황 등 CEO들이 실제로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릴 수 있는 위기 상황별 예방법과 대처 전략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특히 평소 업무 과정에서 증거를 확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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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다낭 미케비치 앞 5성급 페닌슐라 호텔 자유여행 상품 출시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베트남 다낭 인기여행 지역 미케비치 앞 5성급 호텔 “페닌슐라 호텔(Peninsula Hotel Danang)”을 이용하는 에어텔 자유여행 특가 상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품은 항공권과 호텔 숙박, 여행자보험이 포함된 에어텔 자유여행 상품으로, 3일간 호텔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 여행 준비부터 현지 체류까지 편안한 휴식을 돕는다. 특히 호텔은 미케비치에서 도보로 불과 2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페닌슐라 호텔은 탁 트인 오션뷰 객실, 현대적인 시설, 루프탑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등 편의시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해변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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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력난동 배후' 지목 전광훈 13일 구속심사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13일 결정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서부지법은 전 목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일정을 13일 오전 10시 30분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전 목사는 난동 사태가 발생한 장소인 서부지법에서 사건 약 1년 만에 구속심사를 받게 됐다. 앞서 전 목사는 하고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지난해 1월 19일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를 받아 왔다. 이에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전 목사에 대해 특수주거침입과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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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신임 인권감찰관에 김승태 변호사 임명... 대통령 인사 재가 절차 마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9일 신임 인권감찰관에 김승태(53)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인권감찰관 임용 후보자를 선발한 뒤 인사 검증 등 절차를 거쳐 대통령으로부터 인사 재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공수처는 지난해 7월 남수환 전 인권감찰관 임기 만료를 앞두고 한 차례 공모를 진행했으나 적격자가 없어 그간 김수환 수사2부 부장검사가 직무를 대행해왔다. 김 신임 감찰관은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9기를 수료하고 2000년 2월 대구지검 검사로 임용돼 광주지검 목포지청·서울지검 서부지청(현 서울서부지검)에서 근무한 뒤 변호사로 개업했다. 전남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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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폐지 검찰청 대체’ 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 속도... 이르면 12일 입법예고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올해 10월 폐지되는 검찰청을 대신해 출범하게 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에 대한 설치 법안이 내주 공개되며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중수청·공소청 설치법을 이르면 12일 입법예고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입법예고에 앞서 이날 오후 학계와 법조계 인사들로 구성된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을 상대로 초안을 설명하는 비공개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중수청과 공소청의 조직 구조와 사건 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큰 틀의 기능과 권한 등에 대한 내용을 법안에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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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충남 시작으로 전국 순회... 현장 의견 청취 반영
지난달 출범한 국무총리 소속 자살대책추진본부가 자살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현장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송민섭 추진본부장은 9일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의 관련 기관을 방문해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조실은 "방문은 국정 최우선 과제인 자살 예방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고위험군 대상 자살예방대책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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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 교원 대상 학교폭력예방 직무연수
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인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박정일)는 1월 8일~9일(2일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소속 교사 등 11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동계 교원 직무연수는 소년사건 처리절차, 학교폭력사안처리 요령, 비행청소년의 이해와 지도 등 교육현장 실무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점차 심화되는 비행청소년의 학교폭력 및 성비행 대응을 위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비행청소년에 대한 대처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연수에 참여한 A교사는 “학교폭력이나 비행청소년에 대한 지도역량을 강화하기 교육 과정에는 처음 참여해봤다. 관련 분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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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 조사' 국힘 당무위원장 고소…"명백한 정치공작" 주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최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국민의힘 익명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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