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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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권창희 교수팀, 희귀 양심방 회귀 빈맥 치료 사례 발표
건국대학교병원은 본원 권창희 교수팀이 심장 수술 후 발생한 희귀 형태의 심방 빈맥을 최신 전기생리학 기법으로 진단하고 치료한 사례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개흉술과 메이즈 수술 이후 발생한 복잡한 형태의 심방 빈맥을 분석해 최소 범위의 시술로 치료한 내용이다.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팀은 심방중격결손 봉합술과 메이즈 수술을 받은 47세 남성 환자에게 발생한 양심방 거대 회귀성 심방 빈맥을 진단하고 치료했다.환자는 수술 1개월 후 분당 150회 수준의 심방 빈맥이 발생했다. 전기생리검사 결과 우심방과 좌심방을 모두 포함하는 복잡한 회귀 회로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권 교수팀은 3차원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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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경기도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 참여
가온전선이 경기도 지역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가온전선은 송전선로 자재 공급과 시공을 담당한다.가온전선은 경기도 지역 80MW급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지중송전선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가온전선은 이번 사업에서 상시 전원과 예비 전원을 확보하는 이중 전원 체계를 구축해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시설로, 전력망 구축 역량이 주요 요소로 꼽힌다. 최근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가온전선은 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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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동탄성심병원 "30대 전고혈압·전당뇨·전고지혈증 시 심근경색·뇌졸중 23%↑"
한림대성심병원과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이 30대에서 고혈압 전단계, 당뇨병 전단계, 고지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장기적인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증상이 없고 질환으로 진단되지 않은 젊은 성인에서도 복합적인 대사 이상이 장기적인 심혈관질환 발생과 관련될 수 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천대영 교수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이민우 교수,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이진화·이연정 교수 연구팀은 2009년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30~39세 성인 약 174만 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했다.연구팀은 기존에 고혈압,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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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GPU 집적도 높인 AI·HPC 서버 공개…XE8812로 인프라 확장
델 테크놀로지스 델 파워엣지 XE8812가 고성능 컴퓨팅(HPC)과 인공지능(AI)용 서버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4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랙당 최대 144개의 GPU를 탑재할 수 있는 구조가 적용됐다. 해당 장비는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제품군에 포함된다. AI와 HPC 워크로드가 결합되면서 기존 인프라 확장 방식으로는 처리 속도와 규모 대응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델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고밀도 연산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XE8812는 팬을 사용하지 않는 액체 냉각 방식이 적용된 서버로, CPU와 GPU 모두에 직접 냉각 구조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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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민들레마음 협업 키링 출시…환아 그림 기반 3종 구성
롯데시네마 민들레마음 협업 키링이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상품은 환아들의 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3종이다. 구성은 ‘토토’, ‘파리’, ‘바바’로 각각 토끼, 해파리, 양을 형상화한 캐릭터이며, 모두 롯데시네마 팝콘 캐릭터 ‘팡이’를 안고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해당 상품은 6월 25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매점에서 단품과 세트 형태로 판매된다. 이번 협업은 앞서 5월 진행된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 가족 초청 상영회와 연계된 프로젝트로, 당시 행사 이후 관련 콘텐츠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롯데시네마는 영화 관람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결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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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현직자 인터뷰 중심 콘텐츠 개편…직무별 정보 탐색 기능 추가
웍스피어 잡코리아가 취업·커리어 콘텐츠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현직자 인터뷰와 직무별 커리어 정보를 중심으로 한 자체 제작 콘텐츠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잡코리아는 인터뷰, 데이터 분석, 커리어 아티클, 업계 동향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현직자 인터뷰에는 직무 선택 과정, 실무 경험, 역량 개발 사례 등이 포함됐으며, 네이버, 삼성전자, AWS, 무신사 등 기업 종사자의 사례가 공개됐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콘텐츠 페이지 구조를 재정비해 주요 게시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직무별로는 마케팅·MD, AI·개발·데이터, 디자인, 기획·전략 등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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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애니, ‘페포월드닷컴’ 공개…AI 기반 참여형 캐릭터 플랫폼 구축
삼양애니 페포월드닷컴이 캐릭터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불닭 브랜드 캐릭터 ‘페포(PEPPO)’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기능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 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제작 기능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기본 캐릭터를 바탕으로 옵션이나 문구를 선택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다. 카드 수집 콘텐츠도 운영된다.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된 카드 획득 구조가 적용됐으며,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추가 보상이 제공되는 방식이 포함됐다. 메신저 형태의 미션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이용자는 이모티콘 조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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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고창군과 농산물 협력…선운산 멜론 메뉴 도입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가 고창군과 농산물 유통 협력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전북 고창군에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는 지역 생산자 단체도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고창군은 농산물 생산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이랜드이츠는 고창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운영을 맡는다. 양측은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 관련 협력도 병행하기로 했다. 첫 적용 품목으로는 여름 제철 농산물인 선운산 멜론이 선정됐다. 해당 식재료는 애슐리퀸즈 메뉴에 반영되며, 이후 다른 고창 농산물로 확대 여부가 검토된다. 이랜드이츠는 전국 매장 약 120곳에서 해당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지역 농산물 활용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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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랜드마크 앞둔 분양단지 ‘선점 경쟁’ 치열
최근 분양시장에서 입지와 상품성, 희소성을 두루 갖춘 이른바 ‘지역 랜드마크’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여러 채보다 가치가 분명한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상징성과 시세 주도 가능성을 갖춘 단지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통상 랜드마크 단지는 지역을 대표하는 입지와 브랜드, 규모, 설계, 커뮤니티, 상징성을 두루 갖춘 경우가 많다. 이들 단지는 불황기에는 상대적으로 가격 방어력이 높고, 시장 회복기에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평가다.실제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지역 내 중심 입지와 랜드마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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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 2026, 수출 상담 8억 달러 규모 기록…글로벌 식품 전시 성과 확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서울푸드 2026이 수출 상담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49개국 1800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4440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 금액은 약 8억3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계약 추진 규모는 약 2억804만 달러였으며, 현장에서 체결된 계약은 15건, 약 261만 달러 수준이다. 추가로 체결된 업무협약은 23건, 약 270만 달러 규모로 나타났다. 해외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에는 46개국 288개 기업이 참여했다. 김치, 장류, 전통주 등 식품 품목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일부 기업은 개별 계약 성과를 기록했다. 광천김은 미국 기업과 100만 달러 이상 규모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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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모햇, 누적 투자 5000억 원 넘어…지붕 태양광 2489곳 운영
에이치에너지 모햇이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누적 투자금이 5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모햇은 2020년 출시된 협동조합 기반 플랫폼으로, 개인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지붕 태양광 발전소 구축에 활용하는 구조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이자 형태로 분배된다. 누적 투자금은 2025년 4월 3000억 원을 기록한 이후 약 1년 만에 50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증가율은 67% 수준이다. 현재 발전소는 전국 2489개소에 구축됐으며 총 설비 규모는 308MW다. 누적 발전량은 약 39만MWh, 발전 매출은 846억 원으로 집계됐다. 건설 중인 발전소는 472개소, 71.7MW 규모다. 플랫폼에는 인공지능 기반 관리 시스템이 적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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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계약 체결…NS쇼핑에 슈퍼사업부 이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NS쇼핑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홈플러스의 슈퍼사업부문인 익스프레스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NS쇼핑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참여해 본계약이 체결됐다. 익스프레스는 6월 초부터 NS쇼핑의 지급보증을 기반으로 상품 공급이 재개됐다. 이후 약 2주 만에 매출이 회생 이전 대비 50%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례는 상품 공급 정상화가 이뤄질 경우 매출과 이용객 수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됐다. 홈플러스는 현재 구조 개편과 함께 운영 정상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추진 중이다. 약 2000억 원 규모의 DIP 대출이 주요 변수로 언급됐다. 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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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조희경, CNN ‘K-Everything’ 출연…K-푸드 속 한국 증류주 조명
화요 조희경 대표가 CNN 다큐멘터리 ‘K-Everything’에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다루는 4부작 시리즈로, 조 대표는 이 가운데 ‘K-푸드’ 편에 등장했다. 해당 에피소드는 한국 음식의 역사와 재료, 미식 시장에서의 확장 흐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송에는 진행자인 대니얼 대 김과 함께 국내외 셰프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음식과 주류 문화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 조 대표는 이 자리에서 증류식 소주를 포함한 한국 술의 특성과 문화적 의미를 소개했다. 특히 쌀과 물을 기반으로 한 발효와 증류 과정, 전통주 제조 방식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한국 음식이 세계 미식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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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소바바, 성수 팝업 종료…3일간 방문객 2500명 집계
CJ제일제당 소바바가 성수동에서 진행한 팝업 행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운영됐으며, 치킨 브랜드 ‘소바바’ 출범에 맞춰 기획됐다. 현장 공간은 브랜드 세계관을 반영한 콘셉트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약 2500명이 방문했으며, 체험 시간은 약 15분 단위로 운영됐다. 현장에서 판매된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는 500건 이상 주문된 것으로 집계됐다. 메뉴는 한 마리부터 소량 구성까지 선택 가능한 형태로 제공됐고, 순살과 뼈 있는 치킨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부 메뉴는 음료와 결합된 형태로 판매됐다. 방문객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현장 사진과 체험 후기를 공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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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브랜드 개편 추진…재계약 매장 78곳 간판 교체 비용 지원
PH코리아 피자헛이 브랜드 개편과 함께 가맹점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피자헛은 신규 로고를 매장과 채널에 순차 적용하며 브랜드 정체성 정비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메뉴와 서비스 전반을 포함하는 운영 변화와 함께 진행된다. 가맹점 지원 방안으로는 올해 재계약 대상 매장 78곳에 대해 재계약 비용의 50%를 본사가 부담한다. 나머지 비용은 간판 교체 비용으로 사용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경우 해당 금액도 본사가 부담하는 구조다. 최근 매출 지표도 공개됐다. 5월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일 매장 기준 성장률 역시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출시도 매출 변화 요인으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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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3.0’ 본격화…재건축 4만7천가구·고급 주거복합 공급 동시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이 1980년대 신시가지 조성, 2000년대 초고층 주상복합 건립에 이은 세 번째 대전환기 ‘목동 3.0’에 접어들었다. 총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신시가지 재건축과 옛 KT부지 고급 주거복합단지 분양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신시가지 14개 단지는 현재 2만6000여 가구에서 재건축 후 약 4만7000가구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는 판교(약 2만9000가구)를 크게 웃돌고, 위례보다(약 4만4000가구)도 많은 수준이다. 현재 6단지가 가장 빠르게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나머지 단지들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6단지의 예정 공사비는 3.3㎡당 950만원으로, 향후 일반분양가가 강남권 수준에 근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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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대표 과자 5종 ‘쿨 에디션’ 출시…냉동 섭취 방식 적용
해태제과 쿨 에디션이 여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홈런볼, 오예스, 후렌치파이, 연양갱, 맛동산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냉동 상태로 섭취하는 방식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다른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제품으로는 옥수수소프트콘맛 홈런볼, 크림소다맛 오예스 미니, 파인애플 맛 후렌치파이가 포함됐다. 연양갱과 맛동산은 여름 패키지가 적용된 형태로 출시됐다. 제품은 냉동 보관 후 섭취 시 식감 변화가 나타나도록 설계됐다. 일부 제품은 부드러운 형태에서 차가운 디저트 형태로 전환되는 구조가 적용됐으며, 제품별로 쫀득함이나 바삭함이 강화되는 방식이 포함됐다. 온라인 전용 구성 상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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